리버티빌 한인 카이로프랙터 보험사기 유죄

연방배심, 14건 중 13건 유죄 평결… 10월 양형 BCBS 허위청구 60만불·실수령 40만불, 가족 진료까지 가짜 청구…

한인 물리치료사, 암트랙 보험사기 가담 유죄

플러싱 거주 이재관씨, 연방법원서 공모 혐의 인정 전체 피해 1,100만 달러… 이씨 관련 청구만 80만불 By 박영주 | yjpark@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