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 MAGA 모자 씌웠다”…방화 용의자 입 열었다

일리노이대 시카고캠퍼스 4학년 멀린 루, NBC5 인터뷰서 범행 시인 “트럼프 항의였다…인종차별 아냐” 주장에 경찰·FBI 혐오범죄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