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작가들의 색채가 프레리센터를 채운다
7월 한 달간 무료 관람, 11일 오프닝 리셉션
By 박영주 | news@onglfree.com | 시카고오늘
JUL 6 2026. MON at 5:31 PM CDT
📌 기사 요약
한인 미술 단체 아트코리아 오브 시카고가 7월 2일부터 31일까지 샴버그 알 라슨 프레리센터에서 전시를 연다.
오프닝 리셉션은 7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장소는 샴버그 코트 201번지다.
시카고 지역 한인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2026 아트코리아 오브 시카고'(Art Korea of Chicago) 전시가 7월 2일부터 31일까지 샴버그 알 라슨 프레리 아트센터(Al Larson Prairie Center for the Arts)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 달 동안 이어지며, 오프닝 리셉션은 7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로 예정됐다. 리셉션에서는 작가들과 직접 만나 작품 세계를 들을 수 있다.
공개된 홍보 이미지에는 다채로운 색감의 패브릭 콜라주 작품이 담겨 화려한 색채와 입체적인 질감이 눈에 들어온다.
전시 장소인 프레리 아트센터는 샴버그 코트(Schaumburg Ct.) 201번지에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English Summary]
Art Korea of Chicago holds its 2026 exhibition July 2~31 at Al Larson Prairie Center for the Arts in Schaumburg.
The opening reception is Saturday, July 11 at 2 p.m., where visitors can meet the artists.
Admission is free; the venue is located at 201 Schaumburg Ct., Schaumburg, IL 60193.
@2026 박영주의 시카고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