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단신] 트럼프 “시카고 주방위군 빼겠다” 발표 외(12월 27일~ 12월 31일, 2025)
‘시오단신’ 길게 읽는 짧은 뉴스
#시카고주방위군빼겠다_트럼프밝혀
#MAGA지도자들트럼프에경고_지지기반이탈
#케네디센터명칭변경_공연취소잇따라
#LA코리아타운_시설관리인집단폭행
#1월1일부터_SNAP구매제한시행
#베어스_2번시드는딸까
#밸리스잭팟당첨자_신분땜돈못받아
#실종텍사스여성수색중_시신발견
#연말연시_미국전역독감급증
#제이크폴꺾더니_앤서니조슈아나이지리아교통사고
#버팔로그로브자원봉사자들_LGBTQ+응원카드발송
#토요타하이브리드차량_5만여대리콜
#브리지트바르도사망_향년91세
#일리노이랍스터도난_40만불상당
#미국생계비위기_주목받는ALDI
#신분무관_일리노이학생보호내년시행
#환자에총꺼낸_UIC병원직원유죄

#시카고주방위군빼겠다_트럼프밝혀 트럼프 대통령은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포틀랜드에 배치된 주방위군(National Guard)을 철수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범죄율이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법적 문제와 재판에서의 제동 때문에 계획이 사실상 중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트럼프는 최근 시카고 등 여러 도시에서 주방위군을 빼겠다고 말했다. 시카고 지역 주방위군 배치는 법원 판결로 이미 제동이 걸린 상태였다.
트럼프는 주방위군이 도시의 범죄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줬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범죄율은 이미 감소하고 있었다는 지적이다. 일리노이 주지사 등 지역 지도자들은 트럼프의 계획에 거세게 반발했다.
#주방위군 #시카고배치
#MAGA지도자들트럼프에경고_지지기반이탈 트럼프 대통령의 열성 지지층(MAGA 기반) 일부에서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이들은 트럼프가 외교 문제에 너무 집중하고, 선거 때 약속한 생활비·물가 안정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며, 억만장자·테크 거물들과 너무 가까워졌다고 비판한다. 또한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추가 조사 파일 공개를 꺼린다는 점도 불만 요인으로 지적된다.
이러한 목소리 때문에 MAGA 내부에서 “지지 기반이 점점 관심을 잃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으며, 보수 진영 댓글가들은 트럼프 연합이 약해져 2026년 중간선거에서 패배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지난달 백악관에서 보수 여론조사 전문가 마크 미첼(Mark Mitchell)이 트럼프에게 직접 이 같은 행정부 우선순위와 지지층 요구의 괴리를 지적했으나, 트럼프는 골프 이야기로 화제를 돌렸다고 한다.
트럼프 측근들은 이 비판을 “주기적인 피드백”으로 보고 있으며, 대응으로 거의 매주 집회(rallies)를 열어 지지층과 소통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가 모든 약속을 지키고 있으며 MAGA 운동의 리더라고 강조했다.
#MAGA
#케네디센터명칭변경_공연취소잇따라 워싱턴 D.C.의 케네디 센터(Kennedy Center) 명칭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름이 추가되면서 예술가들의 공연 취소가 잇따르고 있다.

재즈 슈퍼그룹 ‘더 쿠커스(The Cookers)’가 새해 전야 콘서트 불참을 선언했으며, 뉴욕 기반의 무용단 ‘더그 바로네와 댄서들(Doug Varone and Dancers)’도 내년 4월 공연을 취소했다.
트럼프가 임명한 이사회가 센터 명칭을 ‘도널드 J. 트럼프 및 존 F. 케네디 기념 공연예술센터’로 변경하기로 의결하고 건물 외벽에 이름을 새기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아티스트들은 이번 변경이 센터의 가치를 훼손하고 정치화되었다고 비판하고 있다. 앞서 ‘해밀턴’ 제작진과 음악가 벤 폴즈 등도 협력을 중단한 바 있다.
트럼프 측 인사인 리처드 그리넬 센터 이사장은 이러한 취소를 “정치적 쇼”라고 비난하며, 공연을 취소한 예술가들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압박하고 있다.
역사학자들과 법률 전문가들은 1964년 제정된 법에 따라 센터 명칭 변경에는 의회 승인이 필수적이며, 이사회가 임의로 이름을 추가하는 것은 위법 소지가 있다고 지적한다.
#케네디센터 #공연취소
#LA코리아타운_시설관리인집단폭행 집단 폭행 당하는 장면이 CCTV에 찍힌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피해자가 몇 달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두려움 속에 살고 있다는 폭스LA 보도.
사건은 지난 4월 발생했으며 영상이 공개됐지만, 용의자 전원이 체포되지 않아 피해자의 불안감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피해자는 건물 주민들이 가해자들이라 알고 있지만 경찰이 처음에는 출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후 몇 명은 신원 확인이 되었고 한 명에 대해 정식 기소가 이뤄졌다.
#코리아타운
#1월1일부터_SNAP구매제한시행 미국에서 식료품 구입을 정부가 돕는 ‘SNAP’ 혜택을 받는 사람들이 목요일(1월 1일)부터 다섯 개 주에서 탄산음료, 사탕 등 일부 ‘건강에 나쁜’ 음식과 음료를 SNAP 카드로 살 수 없게 되는 제한이 시행된다. 이 조치는 인디애나, 아이오와, 네브래스카, 유타, 웨스트버지니아에서 먼저 적용되며, 앞으로 최소 18개 주로 확대될 예정이다.<원문기사>

주 정부들은 보건부 장관과 농무부 장관의 권고에 따라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구매에서 제외하려는 정책을 펴고 있다. 제한 대상 식품 목록은 주마다 다르고, 매장에서 어떤 품목이 제한되는지 혼란과 기술적 어려움이 있을 거라는 우려도 있다.
이 정책은 비만, 당뇨 같은 만성 질환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되지만, 일부 전문가와 단체는 혜택 받는 사람들에게 불이익을 줄 수 있고 실질적인 건강 개선 효과가 불확실하다는 비판을 하고 있다.
앞서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과 브룩 롤린스 농무부 장관이 4200만 미국인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1000억 달러 규모의 연방 프로그램(푸드 스탬프)에서 건강에 해롭다고 여겨지는 식품들을 제외하도록 주 정부에 촉구했다.
#SNAP
#베어스_2번시드는딸까 베어스는 NFC 북부 디비전을 우승했기 때문에 최소한 와일드카드 경기를 홈에서 치를 수 있다.
베어스는 지난 일요일 49ers 경기전 패배로 1번 시드를 잃어 2번 시드나 3번 시드가 될 것이다. 2번 시드를 확보하면 1라운드에서 승리할 경우 최소한 두 번의 홈 플레이오프 경기를 보장받는다.
2026년 1월 4일 일요일 오후 3시 25분 라이온스전에서 승리하면 2번 시드를 확정한다. 만약 베어스가 패하고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홈에서 워싱턴 커맨더스를 이긴다면, 이글스가 2번 시드를, 베어스가 3번 시드를 차지하게 된다.
#베어스 #2번시드
#밸리스잭팟당첨자_신분땜돈못받아 시카고 밸리스 카지노에서 잭팟에 당첨된 한 망명 신청자가 신분 문제로 상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건을 CBS시카고가 독점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닉(가명)이라는 망명 신청자가 지난 20일 시카고 밸리스 카지노 슬롯머신에서 1,250달러 잭팟을 터뜨렸다.
카지노 측은 닉이 제시한 ‘기간 한정 리얼ID(REAL ID)를 이유로 상금 지급을 거부했다. 닉은 과거에 11번이나 잭팟을 터뜨렸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며, 이번 처사가 이민자에 대한 차별처럼 느껴진다고 호소했다.
전문가에 따르면 일리노이주에서 발급하는 이 리얼ID는 일반 면허증보다 발급 절차가 더 까다롭고 엄격하며, 보통 미국 내 어디서든 잭팟 상금을 수령하는 데 문제가 없다.
밸리스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논평이나 기간 한정 ID와 관련된 내부 정책 공개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다.
#밸리스카지노 #리얼ID #이민자
#실종텍사스여성수색중_시신발견 경찰이 30일(화) 오후,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마지막 목격된 19세 여성 카밀라 멘도사 올모스(Camila Mendoza Olmos)를 찾는 과정에서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텍사스주 베이사르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에 따르면 그녀는 수요일 아침부터 실종 상태이다.
베이사르 카운티 보안관 하비에르 살라자르는 현재까지 타살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시신 근처에서 총기가 발견됐다. 당국은 이 총기가 실종자 가족 소유의 분실된 총기인지 확인 중이다. 발견된 시신이 카밀라인지 확정하기 위해 검시관의 최종 확인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
보안관은 실종된 19세 여성이 평소 정신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카밀라는 남부 캘리포니아 온타리오 출신으로, 텍사스에 머물던 중 실종돼 가족들이 간절히 소식을 기다려왔다.
#10대실종 #샌안토니오
#연말연시_미국전역독감급증 새해를 앞두고 시카고를 포함한 미국 전역에서 독감 환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약 460만 건의 확진 사례와 4만 9천 건 이상의 입원 사례가 보고됐다.
인디애나주 등 일부 지역은 독감 활동 수준이 ‘높음’ 또는 ‘매우 높음’인 반면, 일리노이와 위스콘신은 현재 ‘낮음’ 단계로 분류돼 있다.
의료진은 아직 독감 유행이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환자 발생 추이가 1월 말이나 2월까지는 계속 상승하거나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주요 증상 및 주의사항>
회복 중인 환자들은 39.8도에 달하는 고열과 칼날로 베는 듯한 심한 인후통, 위장 문제 등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코로나19 증상보다 더 고통스러울 수 있다고 전했다.
보건 당국은 지금이라도 백신을 접종하면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하며, 몸이 좋지 않은 사람은 연말 모임에 참석하기보다 집에서 휴식을 취할 것을 권장한다.
<시카고 지역 무료 예방접종 정보>
쿡 카운티 보건국은 3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및 코로나19 백신을 제공한다.(신분증 및 보험증서 지참 권장)
*진료소 위치: 알링턴 하이츠, 노스 리버사이드, 블루 아일랜드, 포드 하이츠(코티지 그로브), 로빈스 건강 센터
#독감
#제이크폴꺾더니_앤서니조슈아나이지리아교통사고 전 세계 헤비급 복싱 챔피언 앤서니 조슈아가 나이지리아 오군주 고속도로에서 자동차 사고를 당했다.
조슈아는 경미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안정적인 상태. 하지만 사고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그의 절친한 친구이자 팀 동료인 시나 가미와 라티프 아요델레 두 명이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났다.
나이지리아 연방도로안전위원회(FRSC) 예비 조사 결과, 해당 차량이 과속 중 추월을 시도하다 통제력을 잃고 정차 중이던 트럭과 충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사고는 조슈아가 마이애미에서 제이크 폴을 KO로 이기며 복귀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발생했다. 그는 2026년 타이슨 퓨리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었다.
#앤서니조슈아 #제이크폴 #교통사고
#버팔로그로브자원봉사자들_LGBTQ+응원카드발송 버팔로 그로브 자원봉사자들이 ‘핀타 프라이드 프로젝트(Pinta Pride Project)’를 통해 전국의 LGBTQ+ 사람들에게 손으로 쓴 응원 카드를 보내고 있다고 폭스시카고 보도. 이 활동은 연말연시처럼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시기에 따뜻한 지지를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특히 군 복무 해제 정책으로 인해 미래가 불투명해진 트랜스젠더 군인들에게 많은 카드가 전달될 예정이다.
4년 전 지역의 한 가족에 의해 시작된 이 캠페인은 크게 성장해, 작년 한 해 동안에만 5만 장 이상의 카드를 발송했다. 메시지를 받은 사람들은 이 활동이 큰 위로와 유대감을 주었다고 전했다.
직접 응원 카드를 쓰거나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다면 공식 홈페이지(https://buffalogrovepride.com/)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버팔로그로브 #자원봉사 #LGBTQ+
#토요타하이브리드차량_5만여대리콜 토요타가 하이브리드 차량을 리콜한다. 리콜 대상은 특정 \2025-2026년형 캠리 하이브리드 및 2026년형 코롤라 하이브리드 차량 총 5만 5,405대이다.
리콜은 인버터 어셈블리 내부의 볼트 조임 불량으로 인해 고속 주행 중 구동력 상실이나 화재 발생 가능성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토요타는 2026년 1월 30일부터 소유주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며, 모든 수리는 무상으로 진행된다.
더 자세한 수리 방법이나 본인의 차량이 대상인지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토요타 공식 안내(https://static.nhtsa.gov/odi/rcl/2025/RCLRPT-25V869-6476.pdf)를 참고하면 된다.
#리콜 #토요타 #하이브리드
#브리지트바르도사망_향년91세 1960년대 프랑스의 섹스 심볼로 20세기 최고의 스크린 사이렌 중 한 명이 됐고 이후 동물 권리 운동가이자 극우 지지자가 된 브리지트 바르도가 사망했다. 향년 91세.
바르도는 28일 일요일 프랑스 남부 자신의 집에서 사망했다고 동물 보호를 위한 브리지트 바르도 재단의 브루노 자클린이 밝혔다. 그는 AP 통신에 사망 원인을 밝히지 않았으며, 장례나 추모 행사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지난달 입원한 바 있었다.
바르도는 1956년 영화 ‘그리고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에서 성적으로 성숙한 십대 신부 역할을 맡으며 국제적인 유명 인사가 됐다. 당시 남편이었던 로제 바딤이 감독한 이 영화는 긴 다리를 가진 미인이 테이블 위에서 벌거벗고 춤을 추는 장면으로 스캔들을 일으켰다.
이후 동물 권리 운동가로 횔동했지만, 동물 보호에 대한 발언이 극단적인 어조를 띠면서 대중의 호감을 잃었다. 그녀는 특히 무슬림을 비롯한 이민자들의 프랑스 유입을 자주 비난했다. 그녀는 프랑스 법원에서 인종 혐오 선동 혐의로 다섯 차례 유죄 판결을 받고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바르도가 1992년 네 번째 남편인 베르나르 도르말과 결혼한 것은 그녀의 정치적 변화에 영향을 미쳤다. 도르말은 한때 국민전선 대표 장 마리 르펜의 고문이었다. 바르도는 인종차별주의적 신념을 여러 차례 드러낸 노골적인 민족주의자인 르펜을 “사랑스럽고 지적인 남자”라고 묘사했다. 2012년 그녀는 현재 아버지의 정당 이름을 바꾼 국민연합을 이끄는 마린 르펜의 대선 출마를 지지하는 편지를 썼다.
#바르도 #부고
#일리노이랍스터도난_40만불상당 미국 일리노이주와 미네소타주 코스트코 매장으로 배송될 예정이던 약 40만 달러(약 5억 원) 상당의 랍스터 화물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 남성이 트럭 운전기사로 위장해 해산물 운송 트럭을 가로채 랍스터를 훔쳐 달아났고, 현재 당국이 이 ‘해산물 도둑(seafood snatcher)’을 추적 중이다.
#랍스터
#미국생계비위기_주목받는ALDI 많은 미국 가정이 식비, 주거비 등 치솟는 생활비를 감당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소비자들은 더 저렴한 선택지를 찾게 됐고, 이는 전통적인 대형 마트에서 알디(ALDI)와 같은 초저가 매장으로의 발길로 이어졌다.

알디가 낮은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독특한 운영 방식은 다음과 같다.
* PB 상품(자체 브랜드) 집중: 판매 제품의 약 90% 이상이 자체 브랜드로, 중간 유통 단계와 마케팅 비용을 줄여 저렴하게 판매한다.
* 효율적인 매장 운영: 매장 크기를 작게 유지하고 직원을 최소화한다.
* 독특한 시스템: 고객이 카트를 사용하려면 25센트 동전을 넣어야 하고(나중에 반납 시 돌려받음), 이는 직원이 카트를 정리하는 수고와 비용을 줄여준다. 또한 고객이 직접 장바구니를 챙겨오거나 유료 봉투를 사용하게 하여 비용을 절감한다.
알디는 과거에는 저소득층이 주로 이용한다는 인식이 있었으나, 현재는 가계 지출을 줄이려는 중산층과 고소득층 고객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알디 파인더(Aldi Finds)’라고 불리는 한정판 비식품군 제품들이 소셜 미디어(틱톡 등)에서 화제가 되며 젊은 층의 유입도 늘고 있다.
알디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미국 전역에 수백 개의 매장을 새로 오픈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다른 마트 체인을 인수하는 등 공격적으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알디
#신분무관_일리노이학생보호내년시행 일리노이 주의 공립학교는 학생이나 그 가족의 이민 신분에 관한 정보를 공개하거나 공개하겠다고 위협하는 것이 금지된다. 즉, 학교는 이민 상태를 다른 기관(예: 이민 집행 기관)이나 사람에게 알리거나 그런 위협을 할 수 없다.
‘모두를 위한 안전한 학교법‘(Safe Schools for All Act)으로 알려진 이 새로운 법안은 2025년 8월 15일에 서명되었으며,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에게 무상 공교육을 보장하는 1982년 미국 대법원의 획기적인 판결인 플라이러 대 도(Plyler v. Doe) 사건의 원칙을 법제화한다.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
이 법은 단순한 비공개를 넘어, 학생이나 부모의 이민 신분 때문에 공립 K-12 교육을 거부하거나 차별하는 것도 금지하고 있다.
또한 법 집행관 등이 학교에 들어오려고 할 때 이를 처리하는 절차를 학교가 마련해야 하는 규정도 포함됐다.
즉, 학교는 학생/가족의 이민 신분을 이유로 불이익을 주거나 정보를 외부에 제공할 수 없고, 교육 접근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
/출처= ABC7시카고
#공립학교 #일리노이정책
#환자에총꺼낸_UIC병원직원유죄 시카고 소재 UIC(University of Illinois Chicago) 병원에서 일했던 계약직 직원 글렌 라임즈(Glenn Rhymes)가 병원 로비에서 환자에게 총을 보여준 사건으로 법정 출두.
라임즈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병원 내에서 무단으로 총을 휴대한 혐의를 인정했다.
사건은 병원 로비에서 환자와 말다툼 중 라임즈가 실탄이 장전된 총을 꺼낸 장면이 보안 영상에 포착되면서 병원 전체에 큰 경각심을 불러왔다.
비디오 및 경찰 바디캠 영상에서는 그가 경찰에게 체포되는 모습이 확인됐다.
병원 관계자는 이 사건 동안 총격이나 부상은 없었다고 밝혔으며, 이후 보안 조치가 강화됐다.
라임즈는 당시 식음료 서비스 계약업체인 아라마크(Aramark) 소속이었고, 이후 회사와의 관계는 종료.
#시카고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