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단신] 철수 전망 국토안보부 “우린 안 떠나” 외

[시오단신] 철수 전망 국토안보부 “우린 안 떠나” 외
(11월 8일~11월 11일, 2025년)

#철수전망국토안보부_우린안떠나
#잭스비스_일리노이첫매장
#대법원_SNAP중지연장
#딕더빈변심_왜
#리콜_코스트코와인
#대법원_동성결혼유지
#웬디스폐쇄_최대350개
#베어스역전승_6승3패
#덴마크_15세미만SNS금지추진
#벤슨_언젠간개종기대
#오헤어_한때그라운드스톱
#리콜_유아용분유
#연방요원총격_논란
#ICE_이제얼굴추적
#미주총연_서정일연임
#1123_크리스찬코랄연주회
#집잘못청소부_총격사망

시오단신
/사진=픽사베이

#철수전망_우린안떠나 국토안보부(DHS)는 최근 언론 보도에서 제기된 그레고리 보비노(Gregory Bovino)와 일부 연방 국경순찰대원들이 시카고에서 철수할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우리는 시카고를 떠나지 않는다”라고 반박했다.

DHS 측은 시카고에서 진행 중인 ‘오퍼레이션 미드웨이 블리츠’(Operation Midway Blitz) 이민단속 작전이 범죄율에 긍정적 효과를 냈다고 주장하며 구체적으로는 살인율이 16% 감소했고, 총격사건이 35% 줄었으며, 강도·차량납치·대중교통 범죄도 각각 41%, 48%, 20% 감소했다는 수치를 함께 제시했다.

반면 시카고 지역 매체와 주 정부 관계자들은 보도된 철수 계획이 실제로 내부적으로 논의 중인 사안이라며, 작전 거점이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국토안보부 #보비노

#잭스비스_일리노이첫매장 조지아에 본사를 둔 캐주얼 프라이드 치킨 체인 잭스비스(Zaxby’s)가 일리노이주 첫 매장을 시카고 교외 프레인필드 루트 59 코리도어 일대 135번가에 이번 겨울 중 개점할 예정이라 발표했다.

잭스비스는 ‘치킨 핑거즈'(Chicken Fingerz), 토스트, 샐러드, 특제 소스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중서부 시장이 2025년 확장의 주요 지역임을 밝힌 바 있다.

프레인필드 시 측은 “잭스비스 및 커피업체 세븐 브루(7 Brew)가 입점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우리 주민들에겐 새롭고 인기 있는 패스트캐주얼 옵션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잭스비스 #개점

잭스비스

#대법원_SNAP중지연장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약 4,200만 명이 혜택을 받는 기초 식량지원 프로그램(SNAP)의 11월 지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미 연방대법원이 지급 전액을 의무화한 하급 법원의 명령을 일시적으로 정지하는 긴급 명령을 연장.

셧다운이 계속되면서 정부가 SNAP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일부 주(州)에서는 전액 지급이 이뤄졌고, 다른 주에서는 부분 지급 또는 지급 없음 상태다.

하급 법원은 미 농무부(USDA)에 11월분 전체 지급을 요구했지만, USDA는 별도 기금 사용을 반대하며 지급이 지연됐다.

대법원은 긴급 요청을 받아 일부 지급 명령을 정지시키면서, 이에 따라 USDA는 이미 전액을 지급한 주에 대해 지급 취소 지시를 내렸다.

상원이 셧다운 종료를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고, 하원 투표가 임박한 상황이지만 지급 정상화 시점은 주마다 달라 불확실하다.

이번 사태는 식량 불안정을 초래하고 있으며, 시민단체들은 USDA의 지연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연방대법원 #SNAP

#딕더빈변심_왜  일리노이주 상원의원 딕 더빈(Dick Durbin)이 정부 셧다운 사태에서 오바마케어(Affordable Care Act. ACA) 보험료 보조금 연장을 포함하지 않은 채 공화당 측과 함께 정부 재개(예산안 통과) 쪽에 손을 들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일리노이주 상원의원이다. 내년 재선 출마 포기를 선언했다.

더빈 의원은 “이제는 주민들의 급여와 식량이 위태로운 상황이라 이 전략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같은 당 의원들과 일부 일리노이주 대표들은 “보조금 없는 재개를 선택한 건 민주당의 협상력을 포기한 것”이라며 반발했다.

이번 결정으로 정부는 일시적으로 재가동될 가능성을 보이고 있으나, 보조금 문제 해결이 미뤄지면서 셧다운의 근본적 원인인 의료보험 비용 상승 논쟁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이다.

#셧다운 #오바마케어 #딕더빈

딕 더빈 상원의원
딕 더빈 상원의원.

#리콜_코스트코와인 코스트코에서 판매된 와인 94만 1천 병 이상이 절상(유리 깨짐으로 인한 베임) 위험 때문에 리콜(회수) 조치.

리콜 대상 제품은 커크랜드(Kirkland) 브랜드의 프로세코(Prosecco) 와인으로, 유통사는 Ethica Wines.

리콜 원인은 병이 터지거나 깨질 위험이 있어 소비자가 다칠 수 있기 때문.

소비자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매장(코스트코)에 반품하거나, Ethica Wines(전화번호 786-810-7132) 로 문의.

#리콜 #코스트코

리콜 코스트코 와인
리콜 코스트코 와인

#대법원_동성결혼유지 미 대법원이 2015년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Obergefell v. Hodges)을 뒤집어 달라는 요청을 거부했다. 뉴욕타임스 10일자 보도.

<신청인> 킴 데이비스(전 켄터키주 카운티 서기). 2015년 종교적 신념으로 동성커플에게 결혼증명서를 발급 거부 → 법원 명령 위반.

<요청 내용>

-동성커플에게 배상금 30만 달러 이상 지급 명령 취소.
-2015년 동성결혼 전국 합법화 판결 자체를 무효화.

<대법원 결정> 의견 없이 기각. 최소 4명 이상 찬성 필요했으나 미달성.

<배경 및 우려>

-보수 우위 대법원이 2022년 낙태권(로 대 웨이드) 폐기 후, 동성결혼 판결도 재검토할 수 있다는 우려 증폭.
-클라렌스 토머스 대법관, 과거 낙태 판결에서 동성결혼 판결 재고 촉구한 바 있음.
-LGBTQ 커뮤니티, 트럼프 행정부의 관련 프로그램·예산 축소 정책과 맞물려 강한 경계심 표출.

<결론>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은 10년 만에 유지됐으며, 대법원은 기존 선례를 뒤집지 않음.

#동성결혼 #연방대법원

#웬디스폐쇄_최대350개 웬디스는 미국 내 약 6,000개 매장 중 약 200~350개의 저조한 성과를 내는 매장을 올해 안에 폐쇄하기 시작해 2026년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는 체인 전체 성과를 끌어올리기 위한 턴어라운드 전략의 일환이다. 폐쇄로 프랜차이즈가 남은 매장에 더 많은 자본과 자원을 투자할 수 있게 되며, 인근 매장의 매출과 수익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140개 매장을 폐쇄한 데 이어 이번 조치가 이뤄졌으며, 구체적인 폐쇄 매장 목록은 발표되지 않았다.

웬디스는 최근 분기 미국 동일 매장 매출이 4.7% 하락했으나, 맥도날드·버거킹·쉐이크쉑 등 경쟁사는 긍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새로 출시한 치킨 텐더 ‘Tendys’는 광고 시작 전부터 일부 매장에서 품절될 정도로 인기를 끌며 치킨 시장 리더십 회복의 긍정적 신호로 평가되고 있다.

#웬디스 #폐쇄

웬디스
웬디스(Wendy’s)가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술로 드라이브 스루 고객 주문 응대하는 시범 서비스를 6월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지역 직영 레스토랑에서 시작한다.

#베어스역전승_6승3패 시카고 베어스가 4쿼터에 14점을 몰아치며 뉴욕 자이언츠를 24-20으로 역전승, 시즌 전적 6승 3패.

케일럽 윌리엄스, 드롭으로 완성도 낮았지만 결정적 순간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베어스 #NFL

#2000불얘기_또 전국민(아주 부자 빼고) 최소 2,000불 주겠다는 트럼프. 대법원 관세 최종 판결 앞둔 여론전? 아님 블러핑?

“관세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바보다! 우리는 이제 거의 인플레이션이 없고, 기록적인 주가를 가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존경받는 나라가 됐다. 401k 연금 계좌 잔액은 역대 최고치이다.

우리는 수조 달러를 걷고 있으며, 곧 37조 달러에 달하는 우리의 막대한 부채를 갚아나가기 시작할 것이다. 미국 내에 기록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있으며, 공장과 시설들이 곳곳에 세워지고 있다.

고소득층을 제외한 모든 사람에게 최소 2,000달러의 배당금이 지급될 것이다.”

#관세

#덴마크_15세미만SNS금지추진 덴마크 정부가 15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접근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디지털화부 장관 캐럴라인 스테이지(Caroline Stage. 사진)는 “우리 아이들이 온라인에서 노출되는 폭력과 자해 콘텐츠가 너무 많다”며 “세계 최대 규모 기업들이 자녀 보호에는 투자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스테이지 장관 “13세 미만 덴마크 어린이의 94%가 적어도 하나 이상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프로필을 가지고 있으며, 10세 미만 어린이의 절반 이상이 그렇게 한다.”

이번 법안은 일부 부모가 나이 평가 후 13세 또는 14세 자녀의 계정 사용을 허용할 수 있도록 예외를 두고 있으나, 실제 발효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전망이다.

#덴마크 #SNS금지

#언젠간_개종기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최근 대학 행사에서 힌두교 신자인 아내 우샤 칠루쿠리 밴스가 언젠가 기독교로 개종하기를 바란다고 공개적으로 언급.

이는 종교가 다른 부부(interfaith couple)가 직면하는 민감한 문제를 공론화하며 논란.

밴스 발언 “내가 교회에서 감동받은 것을 아내도 언젠가 느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기독교 복음을 믿기 때문.“

그러나 “아내가 개종하지 않더라도 자유의지이며, 우리 관계에 문제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부부는 자녀를 기독교로 키우기로 합의했으며, 아이들은 가톨릭 학교에 다니고 세례·영성체 등 가톨릭 성사를 받았다.

밴스는 결혼 5년차인 2019년에 가톨릭으로 개종했으며, 아내는 개종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전문가들 “배우자의 모든 정체성을 존중해야 한다.” “진심 어린 개종이 아니면 관계를 망칠 수 있다.” “신앙을 공유하고 싶은 건 자연스러운 사랑의 표현이지만, 강요는 금지된다.”

논란 일자 밴스는 소셜미디어에서 “아내는 내 인생 최고의 축복”이라며 사랑과 지지를 재확인.

#밴스 #interfaithcouple #개종

#오헤어_한때그라운드스톱 시카고 오헤어공항(O’Hare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연방 정부 셧다운 영향으로 인해 항공 교통 관제 인력 부족이 발생하자, 미 연방항공청(FAA)이 11월 8일(토) 오전 11시 24분부터 약 1시간가량 착륙·이륙을 일시 중단하는 그라운드 스톱(ground stop) 조치를 내렸다.

지연 평균 시간은 약 15분 이상이었으며, 이전 날에는 미국 전역에서 1천 건 이상 항공편이 취소되고 시카고 지역에서도 100여 편 이상이 결항된 바 있다.

FAA는 “인력 부족과 예측할 수 없는 지연이 계속되는 가운데 현재 운영량을 유지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셧다운 사태가 항공교통 시스템에 미치는 안전 리스크에 우려를 표명했다.

#오헤어공항 #셧다운 #그라운드스톱

오헤어 공항
미 연방항공청(FAA)이 오헤어공항에 11월 8일 오전 11시 24분부터 약 1시간가량 착륙·이륙을 일시 중단하는 그라운드 스톱(ground stop) 조치를 내렸다..

#리콜_유아용분유 미 식품의약국(FDA)은 일리노이주에서 영아들이 보툴리눔(botulism, 식중독 일종) 증상을 보인 뒤, 바이하트(ByHeart) 브랜드의 유아용 분유를 전격 리콜(회수)했다고 발표.

문제의 제품은 ‘바이하트 홀 뉴트리션 인펀트 포뮬러‘(ByHeart Whole Nutrition Infant Formula. 철분 함유 우유기반 분말)’로, 0~12개월 아기를 대상으로 판매된 제품.

FDA는 부모들에게 해당 제품 사용을 즉시 중단하고, 보관 중인 제품은 폐기하거나 구입처로 반품할 것을 권고.

보툴리눔 중독은 드물지만 심각한 신경계 마비를 일으킬 수 있어, 증상이 의심될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 연락할 것 당부.

#리콜 #유아용분유 #FDA

유아용 분유 리콜
리콜 바이하트(ByHeart) 브랜드의 유아용 분유

#연방요원총격_논란 오늘 8일 토요일 시카고의 리틀 빌리지 지역에서 진행 중이던 이민 단속 작전 중 미 국경순찰대(U.S. Border Patrol) 요원들을 향해 총격 발생. 미 국토안보부(DHS) 발표.

총격은 검은 지프를 운전하던 남성이 요원들을 향해 발사한 것으로 보고됐으며, 용의자는 아직 체포되지 않은 상태.

그러나 시카고 경찰은 현장에서 총에 맞았다는 보고는 없다고 밝혀.

이 사건은 ‘오퍼레이션 ‘미드웨이 블리츠‘(Operation Midway Blitz)이라 불리는 연방 이민 단속 작전 연장선상에서 발생. 최근 수주간 시카고 지역에서 급격히 단속이 강화된 가운데 긴장이 고조된 상태.

또한, 작전 현장에서 일부 시위대가 요원들의 차량에 페인트 캔이나 벽돌 등을 던졌다고 DHS 언급.

#DHS #총격

#ICE_이제얼굴추적 이민국(ICE)이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얼굴 인식 앱을 도입. 이 앱을 이용해 요원들이 스마트폰을 사람의 얼굴에 대고 그 사람의 신원·출입국기록·체류정보 등을 조회하는 게 가능.

그 외에도 홍채(iris) 스캔, 방대한 위치기반 데이터 접근, 그리고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해킹해 메시지·사진·위치기록을 획득할 수 있는 스파이웨어 계약이 재개되었다는 보도도 나와.

또한 ICE 계획에는 페이스북, 틱톡, X(옛 트위터) 등 SNS와 각종 공개·상업 데이터베이스를 24시간 모니터링한다는 것도 포함.

/출처= NPR

#ICE #얼굴인식

ICE
ICE가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얼굴 인식 앱을 도입한다. /사진=CBS 갈무리

#미주총연_서정일연임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가 지난 3일 LA 한인타운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제30대 정기총회 및 제31대 총회장 선출 행사를 개최.. 미 전역에서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정일 현 총회장(전 시카고 한인회장)이 김만중 후보(전 포트워스 한인회장)를 누르고 연임에 성공.

선거는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현장 동시 투표로 진행. 서 후보는 총 126표(온라인 48대40, 현장 78대45)를 얻어 85표에 그친 김 후보 제쳐.

서 신임 총회장 “선거 과정 갈등을 잊고 전국 한인회가 하나 돼 차세대 정체성 함양에 힘쓰겠다. 연간 50만 달러 이상 외부 기금을 확보해 재정 자립을 이루고, 270만 미주 한인을 아우르며 50개 주 180개 한인회장들과 협력해 미주총연 위상을 높이겠다.”

총회에선 재정·감사 보고 등 안건이 심의됐으며, 일부 불만 제기에도 순조롭게 마무리.

2010년대 분열을 딛고 2022년 통합한 미주총연은 한국 정부 재인정과 글로벌 활동으로 성장기를 맞아. 서정일 연임은 조직 안정화 신호로 평가되며, 차세대 교육과 재정 자립이 향후 핵심 과제로 부각.

/사진=미주총연

#미주총연 #연임

서정일 미주총연 총회장 연임
서정일 미주총연 총회장이 연임됐다.

#1123_크리스찬코랄연주회 시카고 크리스찬 코랄(Chicago Christian Chorale), 제12회 정기연주회 ‘하나님의 성품’(Characteristics of God)’ 주제로 11월 23일 개최

*일시: 2025년 11월 23일(일) 저녁 6시
*장소: 레이먼드 가톨릭교회 (마운트 프로스펙트)
*주제: ‘하나님의 성품 (Characteristics of God)’

<공연 내용>

-전반부: 클래식 곡으로 시작
-후반부: 한국 찬양곡 + 직관적 설명 포함, 대중성 강화
-지난해 ‘헨델 메시아’(예수 그리스도 소개) 이어, 올해는 하나님 성품 깊이 탐구

<합창단 소개>

-2010년 전성진 목사 창단 (‘시카고 기독 합창단’)
-이후 ‘시카고 크리스찬 콰이어’ → 현재 ‘시카고 크리스찬 코랄’
-찬양으로 하나님 영광, 선교와 사랑 나누기 목적

<후원 문의>

-지휘자 이용함: 311-288-8517
-단장 신연희 권사: 630-388-9263

#한인행사 #행사안내 #크리스찬코랄

시카고 크리스찬 코럴 공연
시카고 크리스찬 코럴 11월 23일 공연

#집잘못청소부_총격사망 인디애나주 웨이스타운(Whitestown) 교외 주택 앞에서 청소 일을 하러 왔던 여성이 잘못된 주소에 도착했다가 총격을 받아 사망. 피해자는 32세 마리아 플로린다 리오스 페레즈(Maria Florinda Rios Perez)로, 인디애나폴리스 인근에서 청소 일을 함께하던 남편과 함께 현장에 있었다.

사건은 11월 5일(수) 오전 7시 직전, 청소팀이 잘못된 주택 주소에 도착해 앞문에서 열쇠를 사용하려던 순간 빈 집에서 총성이 들린 뒤 발생. 문 안쪽에서 발사된 것으로 보이며,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수사 당국은 주택 소유주에 대한 기소 여부를 검토 중이며, 이번 사건이 인디애나주의 ‘캐슬 독트린(Castle Doctrine)’—주거지에 대한 불법 침입으로 판단될 경우 치명적 무력 사용을 정당화하는 법—적용 여부를 중심으로 논란 확산 추세.

/출처=AP

#인디애나 #청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