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2세 홍, 위스콘신 주지사 선두

설거지에서 셰프, 주의원 거쳐 주지사 문턱 민주사회주의 내건 37세, 8월 11일 경선 승부 By 박영주 | news@onglfree.com…

“아버지 나라 위해” 한인 2세 체조 신동

빅텐 신인왕에 개인 타이틀 41회, 미 대학체조 무대 접수 한인 2세 첫 방한서 꿈 “고향 LA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