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기생충 상추, 일리노이도 뚫렸다

멕시코산 양상추 사이클로스포라 검출… 27개 주 리콜 미 전역 1644명 감염·94명 입원… 타코벨 등 잇단 회수…

치료 못 받은 말기암, 남의 일 아니다

토론토 한인 노부부 사망 뒤엔 보험 없는 암 투병 일리노이도 65세 이상 신규 등록 2년 넘게…

‘chicago.com’ 시카고 주민 품으로…오픈 에고

시카고커뮤니티트러스트, 상징적 도메인 무상 기증 지역 뉴스·문화·주민 참여 통합 허브로 올가을 출범 By 박영주 | news@onglfree.com | 시카고오늘 JUL…

서울 태생 스틸 대사, “곧 만나요” 인사 부임 초읽기

한국계 여성 첫 주한대사, “곧 만나길 기대” 영상 인사…이르면 수주 내 서울행 지명 직후 교포사회 철회운동·”아그레망…

스모+스시, 시카고 밤을 달군다

하와이 출신 전설 코니시키가 이끄는 하루 스모 대결·현지 스시·문화 이야기 한자리에 By 박영주 | news@onglfree.com | 시카고오늘 JUL 7…

쥐가 얼굴 물었다더니… 실명 막은 진짜 병명

잠결에 쥐가 얼굴 씹은 줄 알았던 시카고 남성 방송 본 안과 의사 무료 진료로 실명 위기…

물가에 지친 우리, 7월 18일 한자리에

세 번째 맞는 하나센터 연례행사, 살림살이 캠페인 출범 California Ave 강당서 점심·대화·한지 조각보 완성까지 By 박영주 | news@onglfree.com |…

리버티빌 한인 카이로프랙터 보험사기 유죄

연방배심, 14건 중 13건 유죄 평결… 10월 양형 BCBS 허위청구 60만불·실수령 40만불, 가족 진료까지 가짜 청구…

시카고 4명, ‘호프 장학금’ 받는다

전국 9개 지역서 60명 선발… 1인당 2,500달러 지급 시카고 4명 포함… 25년째 한인 차세대 인재 양성…

시민권 수수료 1330달러… 면제 사라진다

지면 760→1330달러, 온라인 710→1280달러 대폭 인상 저소득층 감면·면제는 폐지, 군인 면제만 유지 By 박영주 | news@onglfree.com | 시카고오늘 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