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단신]테슬라 FSD 무료 체험 기존 구독자는? 외

[시오단신]테슬라 FSD 무료 체험 기존 구독자는? 외(11월 29일~11월 31일,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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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_글로벌흥행승승장구
#미국도발_베네수엘라전쟁가능성
#옥스포드선정_올해의단어는
#베어스_NFC1번시드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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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연회장총격_최소4명사망
#아프간이민자심사_전면재검토
#모든망명심사중단_트럼프반이민단속강화

시오단신
/사진=픽사베이

#테슬라FSD무료체험_기존구독자는 테슬라가 북미에서 FSD 버전 v14.2의 30일 무료 체험 시작.

대상은 북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푸에르토리코 포함)의 테슬라 차량 소유주이며, 차량은 HW4 (하드웨어 4.0) 를 탑재해야 한다.

체험판은 이메일 또는 테슬라 앱 알림을 통해 자격이 있는 소유주에게 안내된다.

새 버전인 v14.2 (또는 일부 사용자에겐 v14.2.1)가 설치되면 30일간 FSD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만약 체험 중 차량이 서비스센터에 맡겨질 경우, 서비스 기간이 하루 이상이라면 체험 기간이 일시 중지돼, 복귀 후 나머지 기간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미 FSD를 구독 중이거나 구매한 차량은 이 무료 체험 대상이 아니거나, 별도의 혜택이 확실치 않다는 보도가 있다. #잡은물고기_먹이안주는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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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_글로벌흥행승승장구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추수감사절 주말 동안 전 세계적으로 5억 5,600만 달러의 티켓 판매 수익을 올리며 연말 영화 시즌을 강력하게 시작했다. 로이터 보도.

주토피아 2
주토피아 2

총수익의 거의 절반이 중국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할리우드 영화가 현지 영화에 밀리는 최근 추세와 대비된다. 2억 7,200만 달러의 수익으로 2016년 전편의 기록을 깨고 중국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영화가 됐다.

미국과 캐나다 박스오피스에서는 1억 5,6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국내 1위를 차지했다.

유니버설 픽처스의 ‘위키드: 포 굿’과 함께 이 두 영화의 뜨거운 반응은 영화관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은 연중 두 번째로 영화 관람이 많은 시기이다.

올해 북미 티켓 판매액은 전년 대비 1.2% 증가한 78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팬데믹 이전인 2019년보다는 여전히 23% 낮은 수준이다.

곧 개봉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세 번째 “아바타” 영화와 함께 이러한 흥행세가 연말까지 이어지기를 영화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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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발_베네수엘라전쟁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위협 심화가 군사 행동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여러 논란과 법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CNN 분석.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육상 마약 밀매 조직 근절 조치가 “곧” 있을 것이며 영공을 폐쇄된 것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경고하면서, 군사적 대치 위험이 커지고 있다. 미 해군 함대도 인근 카리브해에 주둔 중이다.

트럼프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적 조치를 마약 카르텔과의 싸움으로 정당화하면서도, 마약 밀매 혐의로 복역 중인 전 온두라스 대통령에게 사면을 제안한 것은 모순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베네수엘라에 대한 잠재적 조치의 합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카리브해 마약 밀매 용 선박에 대한 행정부의 ‘이중 공격(double-tap strike)’이 전쟁법을 위반했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으며, 의회는 이에 대한 감독을 약속했다.

대중이 새로운 해외 전쟁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베네수엘라와의 군사적 대치는 큰 정치적 위험이 될 수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76%는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정책을 설명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트럼프는 최근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처음으로 확인했다.

이러한 위협과 군사력 증강이 마두로 대통령을 압박해 평화적 정권 교체를 유도하기 위한 심리전일 가능성도 있지만, 실패할 경우 트럼프 행정부의 권위는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기사는 결론짓는다.

#시오베네수엘라 #시오트럼프정책

#옥스포드선정_올해의단어는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Oxford University Press)는 2025년 올해의 단어로 온라인 콘텐츠를 뜻하는 ‘분노 미끼(rage bait)‘를 선정했다.

올해단어
2025년 올해 단어는?

이 표현은 ‘짜증나거나 도발적이거나 불쾌감을 주는 방식으로 분노나 격노를 유발하도록 의도적으로 설계된’ 온라인 콘텐츠를 의미한다. 특정 소셜 미디어 계정으로 트래픽을 유도해, 수백만 건의 댓글, 공유, 심지어 ‘좋아요’까지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소셜 미디어 기업이 사용하는 알고리즘의 결과로, 사람들이 긍정적인 콘텐츠보다 부정적이거나 자극하는 콘텐츠에 더 많이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는 분석에 근거한다.

대중의 투표를 거쳐 ‘분노 미끼’는 다음 두 후보를 제치고 선정됐다.

아우라 파밍(aura farming): ‘자신감, 멋짐 또는 신비로움을 미묘하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대중적 이미지를 만드는 것.
바이오핵(biohack): 자신의 신체적 또는 정신적 성능, 건강 또는 수명을 개선하거나 최적화하려는 시도.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는 2004년부터 매년 문화적 중요성이 있는 단어를 선정해 왔으며, 이전에는 ‘팟캐스트'(2005년), ‘이모지'(2015년), ‘고블린 모드'(2022년) 등이 선정된 바 있다.

#시오올해단어 #시오레이지베이트 #시오옥스포드

#베어스_NFC1번시드차지 오늘 30일 LA 램스(Los Angeles Rams)가 캐롤라이나 팬더스Carolina Panthers에게 패배하면서, 시카고 베어스가 현재 NFC에서 1번 시드를 차지했다.

시카고 베어스 공격 모습
베어스가 NFC에서 1번 시드를 차지했다.

램스는 팬더스에게 31-28로 패하며 6연승 행진을 마감했고, 이 패배가 베어스의 1번 시드 확보로 이어졌다.

베어스는 최근 2025 시즌 들어 상당한 반등을 보여 9승 3패 기록을 세웠고, 컨퍼런스 경기 성적에서도 우위를 보여 시드 우선권을 확보했다.

이로써 베어스는 2025 시즌 현재 NFC에서 최고 순위 팀이 돼, 포스트시즌에서 홈-필드 어드밴티지를 가질 가능성이 커졌다.

#시오베어스 #시오1번시드

#트럼프지지율_2nd임기최저 최근 갤럽 여론조사(2025년 11월 3일–25일 실시)에서 트럼프의 직무 수행 지지율이 36%로 나타났다. 이는 트럼프 두 번째 임기(second term)들어 최저치다.

반면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60%로 높아졌다.

당파별로 보면 공화당 지지자 중에서는 지지율이 84%. 하지만 이전보다 떨어진 수준이고, 해당 임기 중 가장 낮아졌다.

무소속은 25%만 지지, 이 계층 내 지지 급락이 특히 두드러진다.민주당 지지자는 여전히 매우 낮아서, 약 3% 수준.

정책 분야별로 보면 치안(crime) 처리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다른 분야보다 높은 평가(43%)를 받았지만, 보건의료 정책(healthcare) 처리 평가가 가장 낮아 30%에 불과했다.

#시오트럼프지지율 #시오갤럽 #시오여론조사

#현관절도_시카고1위 새 보고서에 따르면 시카고가 2025년 미국에서 ‘현관 앞 택배 절도(porch pirate theft)’가 가장 심각한 도시 1위로 조사됐다.

시카고에서는 올해 약 650만 건(6,495,947건)의 소포 절도 사건이 발생했고, 절도로 인한 손실액은 약 2억 5,400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보고서는 가정 보안 업체인 세이프와이즈(SafeWise)가 전국 설문, FBI 범죄 통계, 민간 데이터 분석업체 통계를 바탕으로 작성했다.

시카고는 도심 지역 특성상 인구 밀집도, 택배량이 많고 그래서 절도범들에게 타깃이 되기 쉽다는 분석.

설문 응답자의 약 3분의 1이 “지난 1년간 택배가 도난당했다”고 답했고, 그 중 75%는 “소포를 여러 번 잃었다”고 말했다.

#시오택배 #시오시카고순위 #시오현관절도

#캘리연회장총격_최소4명사망 미 캘리포니아주 스톡턴(Stockton, California)의 한 연회장(banquet hall)에서 총격이 발생해 어린이 3명 포함해 최소 4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했다. 이 행사는 어린이 생일파티였고, 사건은 오늘 29일(토) 저녁 6시 무렵 일어났다.

피해자들은 어린이를 포함한 아이들과 성인이 섞여 있었다.

수사 당국인 샌호아퀸 카운티 보안관실(San Joaquin County Sheriff’s Office) 측은 이번 사건이 “타깃을 겨냥한 것(targeted incident)”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 구체적 동기나 용의자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고, 수사는 진행 중이다.

#캘리포니아총격

#아프간이민자심사_전면재검토 워싱턴 D.C.에서 발생한 아프간 국적자에 의한 총격 사건 이후, 미국은 아프간 이민자 심사 과정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시작했다.

2025년 11월 26일, 아프간 국적자인 라흐마눌라 라카말(Rahmanullah Lakamal, 29세)이 국회의사당 근처에서 근무 중이던 주 방위군 군인 두 명에게 총격을 가해 이들을 위중한 상태에 빠뜨렸다. 이 중 한 명은 결국 사망했다. 라카말은 과거 미군과 연관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국가 안보와 이민 정책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켰고, 이에 따라 미국은 아프간 이민자에 대한 심사 절차를 포괄적으로 재검토하고 있다.

일부 정부 관계자들은 총격 용의자인 라카말이 과거 트럼프 행정부 시절 망명을 거부당했다고 언급하며, 현 바이든 행정부의 심사 절차가 인도주의적 기준을 유지하면서도 보안 심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선되었다고 평가했다.

이 사건과 관련해 아프간 이민자 심사 정책의 철저함과 효율성에 대한 논란이 다시금 불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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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망명심사중단_트럼프반이민단속강화 워싱턴 D.C.에서 발생한 주 방위군 총격 사건으로 인해 트럼프 행정부가 모든 망명 심사를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아프가니스탄 국적자가 워싱턴 D.C.에서 주 방위군 두 명에게 총격을 가해 한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용의자는 올해 초 미국에서 망명을 승인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이민국 책임자는 “모든 외국인에 대해 최대한의 심사 및 검토가 이뤄지도록 보장할 때까지” 망명 심사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특정 국적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국적의 망명 신청에 적용되며, 승인, 거부, 종결을 포함한 모든 결정 절차를 중단한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와 별도로 아프가니스탄 출신 인사에 대한 비자 발급을 일시 중단하고, 이전 바이든 행정부에서 승인된 모든 망명 사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총격 용의자가 올해 초 미국에서 망명을 승인받은 것으로 알려진 데 따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든 제3세계 국가의 이민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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