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뱅킹레이트 보고서, 평균 소득 기준으로 교외 도시 순위 매겨
By 박영주 | yjpark@kakao.com | 시카고오늘
July 17, 2025. THU at 6:38 AM CDT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힌스데일과 레이크 포레스트, 윌멧 등 시카고 교외 지역 3곳이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50개 교외 지역으로 선정됐다.
고뱅킹레이트(GOBankingRates)의 2025년 ‘2025년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교외 50곳’(These Are America’s 50 Wealthiest Suburbs in 2025) 목록에서 힌스데일은 8위, 레이크 포레스트와 윌멧이 각각 31위와 37위에 이름을 올렸다.
순위 선정 대상이 되려면 해당 도시는 최소 5,000가구 이상이어야 하며, 광역 통계 지역에 속해야 한다. 조사업체에 따르면, 자격 요건을 갖춘 지자체는 2023년 가구 평균 소득을 기준으로 순위가 매겨졌다 .
이들 세 도시는 앞서 고뱅킹레이트 2024년 순위에도 포함됐다. 힌스데일과 레이크 포레스트, 윌멧 각각 7위, 30위, 40위였다.
한편, 고뱅킹레이트에 따르면 가장 부유한 교외 지역 상위 10개 목록은 다음과 같다.
- Scarsdale, New York
- Rye, New York
- West University Place, Texas
- Los Altos, California
- Alamo, California
- University Park, Texas
- Southlake, Texas
- Hinsdale, Illinois
- Orinda, California
- Wellesley, Massachuset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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