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단신] 2026 그래미상 ‘아파트’ ‘케데헌’ 상 받나? 외

[시오단신] 2026 그래미상 ‘아파트’ ‘케데헌’ 상 받나? 외
(1월 8일~ 1월 10일 , 2026)

[시오단신] 길게 읽는 짧은 뉴스

#미아름다운대학_시카고대_노스웨스턴대
#2026그래미상_K팝첫수상가능성
#보육지원중단_일리노이소송제기
#민주당_국토안보부이민정책맞서결집
#스포티파이_ICE광고중단
#8일불스경기_코트결로현상으로연기

#미하원_공화당지도부반대불구_오바마케어연장
#연방요원시민총격_포틀랜드에서도
#시카고_캔디랜드_미국가장못생긴집출연
#무선충전기리콜_TJMaxx_Marshalls
#통행금지통과_SNS제한불발
#일리노이주_보육자금동결타격

시오단신
/사진=픽사베이

#미아름다운대학_시카고대_노스웨스턴대 여행잡지트래블+레저‘(Travel + Leisure)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학 캠퍼스 톱 30에 시카고대학교와 노스웨스턴 대학교가 포함됐다.

노스웨스턴 대학교 전경
노스웨스턴 대학교 전경

21위에 이름을 올린 시카고 대학교에 대해 이 잡지는 “215에이커 규모 캠퍼스는 전통적인 영국 고딕 건축 양식과 에로 사리넨(Eero Saarinen ), 미스 반 데 로에(Mies van der Rohe)의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식물원과 같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특히 눈여겨볼 점은 담쟁이덩굴로 뒤덮인 건물 곳곳에 있는 가고일(gargoyles) 조각상들이 캠퍼스가 건설된 1892년 당시부터 이어져 온 것임을 알 수 있다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노스웨스턴은 29위에 올랐고, 고딕 스타일 건축물, 푸른 나무와 자연, 미시간 호수와 해변이 어우러진 경관이 특히 아름답다고 평가됐다

잡지는 특히 영국 케임브리지의 킹스 칼리지 채플(King’s College Chapel)을 본떠 지은 도서관 ’디어링 라이브러리’(Deering Library)와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이 인상적인 앨리스 밀라 채플(Alice Millar Chapel)을 언급했다.

한편, 1~3위는 캘리포니아 스탠포드 대학과 조지아 베리 칼리지, 인디애나 노트르담 대학교에 돌아갔다.

#시카고대학 #노스웨스턴대학 #시카고순위

#2026그래미상_K팝첫수상가능성 올해 그래미 어워드에서 K팝이 사상 처음 수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AP 보도.

케데헌 헌트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걸그룹 헌트릭스(HUNTR/X)가 NBC의 지미 팰런쇼 무대에 오른다.

블랙핑크의 로제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APT’로 K팝 가수 최초로 ‘올해의 레코드’ 후보에 올랐으며, ‘올해의 노래’ 부문에서도 후보가 됐다.

가상 걸그룹 HUNTR/X의 ‘골든’(Golden)과 하이브(HYBE)의 글로벌 걸그룹 캣아이(Katseye)가 각각 주요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전문가들은 이번 후보 선정이 전통적인 K팝을 넘어선 ‘탈지역화된 하이브리드 K팝’의 등장을 의미하며, K팝이 더 이상 틈새 시장이 아닌 주류 팝의 일부로 인정받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이전의 영어 가사가 없는 곡들에 대해 보수적이었던 그래미가, 영어 비중이 높고 글로벌한 대중성을 갖춘 곡들을 수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K팝이 마침내 그래미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은 갈리지만, K팝의 위상이 전례 없이 높아졌다는 점에는 동의했다.

제68회 그래미 어워드는 2026년 2월 1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그래미상 #케데헌 #로제 #아파트

#보육지원중단_일리노이소송제기 민주당이 장악한 5개 주가 트럼프 행정부의 100억 달러 규모 보육 지원금 동결에 맞서 소송을 제기했다.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일리노이, 미네소타, 뉴욕의 법무장관들은 목요일 저녁, 연방 정부의 보육 및 사회복지 자금 동결 조치를 중단시키기 위한 소송을 냈다.

주 정부들은 보건복지부(HHS)가 적법한 절차나 권한 없이 정치적 동기에 따라 예산을 삭감했으며, 이로 인해 저소득 가정과 아동들이 위험에 처했다고 주장했다.

보건복지부는 보육 시스템 내의 조직적인 사기 행위로부터 납세자를 보호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라고 반박했다.

자금 동결이 계속될 경우 보육 시설들이 문을 닫게 돼 부모들이 일자리를 유지하기 어려워지는 등 큰 혼란이 예상된다.

#보육지원 #일리노이소송

#민주당_국토안보부이민정책맞서결집 일리노이주 민주당원들은 이번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이 한 여성을 사살한 사건 이후 국토안보부의 이민 정책에 맞서 전국 동료들과 함께 결집하고 있다.

ICE 이민자 단속

2024년 선거에서 민주당은 이민 문제로 큰 타격을 입었다고 느꼈다. 그러나 불과 2년도 채 지나지 않아 여론이 바뀌었다.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인 대다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추방 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강경하다”고 답했다.

로빈 켈리 연방 하원의원(민주당, 일리노이 제2선거구)은 오늘까지 크리스티 노엠 국토안보부 장관에 대한 탄핵 소추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다른 일리노이 민주당원들도 이 움직임을 지지하고 있다.

한편 로리 라이트풋 전 시장은 이번 주 연방 이민세관집행국(ICE) 요원들의 범죄 및 학대 행위를 수집·기록하는 ‘ICE 책임 프로젝트’ 출범을 발표했다.

9선거구 하원의원 출마를 선언한 로라 파인 주 상원의원(민주당, 글렌뷰)은 트럼프 행정부 하 ICE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는 자의 일리노이 주·지방 법집행기관 취업을 금지하는 법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다린 라후드 연방 하원의원(공화당-일리노이)은 피오리아의 WMBD 방송에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건이 비극이라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라후드 의원은 “외부적으로 좋게 보이지 않지만, 안타깝게도 경찰 총격 사건은 매일 전국에서 발생한다”고 말했다.

/출처=악시오스 시카고

#미니애폴리스총격 #ICE총격

#스포티파이_ICE광고중단 스포티파이(Spotify)가 더 이상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 채용 광고를 플랫폼에서 송출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 버라이어티 보도.

지난 해 스포티파이가 무료 이용자 대상 광고 사이에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의 채용 광고를 송출해 논란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이 광고가 더 이상 재생되지 않는다고 회사가 밝혔다.

해당 광고는 2025년 말까지 진행된 것으로, 최근 사건(미네소타에서 발생한 ICE 요원 관련 치명적 총격 사건 등)과는 관계없이 캠페인 자체가 종료되면서 자동으로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광고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2025년까지 10,000명 이상의 ICE 요원을 채용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주요 미디어 및 온라인 플랫폼에 집행한 대규모 광고 캠페인의 일부였다.

광고 송출 사실이 알려진 뒤 이용자와 음악가들 사이에서 비판과 보이콧 움직임이 일어났다. 특히 인디비저블(Indivisible) 등 시민 단체가 스포티파이 보이콧을 촉구하기도 했다.

#스포티파이 #ICE광고 #광고중단

#불스경기_코트결로현상으로연기 8일 목요일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시카고 불스와 마이애미 히트의 경기가 코트 표면의 결로 현상으로 인해 최종 연기됐다.

당초 오후 7시 5분에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코트 상태 문제로 두 차례 지연 발표가 있었고, 결국 약 2시간이 지난 오후 8시 53분에 연기가 확정됐다.

시카고 블랙호크스(아이스하키)와 경기장을 공유하는 특성상 바닥에 습기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경기 당일 시카고에 비가 내리고 기온이 화씨 50도 중반까지 오른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관리 직원들이 걸레와 수건을 동원해 바닥을 말리려 시도했으나 경기를 진행하기에는 역부족이었으며, 양 팀 선수들은 워밍업도 하지 못한 채 코트를 떠났다.

경기가 공식 연기됨에 따라 관중들은 야유를 보냈으며, 재경기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시카고불스 #경기연기 #결로현상

#미하원_공화당지도부반대불구_오바마케어연장 미국 하원이 공화당 지도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바마케어(ACA) 보조금 확대를 3년 더 연장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공화당 의원 17명이 지도부 방침을 거부하고 민주당 전원과 함께 찬성표를 던져 최종 결과 230 대 196으로 가결됐다.

코로나19 기간 도입된 추가 세액 공제 혜택이 작년 말 만료되면서 가입자들의 보험료 부담이 급증하자,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민주당의 토론 강제 절차에 동참했다.

예산처(CBO)는 이 법안이 시행될 경우 향후 몇 년간 최대 400만 명의 추가 보험 가입을 유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법안은 이제 상원으로 넘어가며, 상원에서는 소득 제한이나 추가 개혁안을 포함한 초당적 절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오바마케어 #미국하원

#연방요원시민총격_포틀랜드에서도 포틀랜드에서 연방 요원에 의해 두 명이 총격으로 부상한 사건 발생.

8일(목) 오후 약 2시 15~18분경, 오리건주 포틀랜드 동부 헤이즐우드(Hazelwood) 지역에서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 요원들이 두 사람을 총격해 부상시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총격을 당한 남성과 여성은 각각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부상 정도 등 상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연방 국토안보부(DHS)는 초기 설명에서 요원들이 차량을 정지시키는 과정에서 운전자가 요원들에게 차량을 들이대며 위협했다고 판단해 방어 차원에서 발포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전날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이 한 여성을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직후 발생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포틀랜드 시장 케이스 윌슨(Keith Wilson)은 총격 사건을 “심각하고 충격적인 일”이라고 비판하며, 연방 이민 단속 활동을 중단하고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다.

오리건 주 법무장관도 연방 요원의 과도한 물리력 사용에 대해 투명성과 책임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현재 FBI가 중심이 돼 사건을 조사 중이며, 경찰은 사건 현장을 확보하고 추가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포틀랜드총격 #연방요원총격 #CBP

#시카고_캔디랜드_미국가장못생긴집출연 시카고 로저스 파크에 있는 ‘캔디랜드 하우스’(Candyland house)가 HGTV의 인기 프로그램 ‘미국에서 가장 못생긴 집(Ugliest House in America)’ 새 시즌에 출연한다. NBC 시카고 보도.

시카고 캔디랜드
예쁘기만 하구만.

인스타그램 계정(@homoswithhammers)을 운영하는 부부는 2022년 이 독특한 ‘캔디랜드’ 집을 구입해 리모델링 과정을 기록해 왔으며, 이번에 HGTV 프로그램에 소개됐다.

이 프로그램에서 배우 겸 코미디언 레타(Retta)가 전국의 형편없는 디자인이나 이상한 구조를 가진 집들을 찾아가며, 이번 시즌에는 총 15채의 집이 소개된다.

‘가장 못생긴 집’으로 최종 선정된 우승자에게는 디자이너 앨리슨 빅토리아가 진행하는 15만 달러(약 2억 원) 상당의 리모델링 기회가 주어진다.

캔디랜드 집주인 부부는 최근 방송 출연을 준비하며 리모델링 과정을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고 있으며, 지난 7일(수) 밤에 방송된 새 시즌 에피소드에 이 집이 등장했다.

/사진=질로우(Zillow)

#캔디랜드 #시카고주택

#무선충전기리콜_TJMaxx_Marshalls TJ맥스와 마샬(Marshalls)에서 판매된 자석식 무선 충전기가 리콜됐다. 대상 제품은 아일라 레이(Isla Rae) 브랜드의 자석식 무선 충전기(모델 번호: RM5PBM)

이 제품은 전국 TJ 맥스 및 마샬 매장에서 2024년 6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판매됐다. 아이폰용 슬림형 충전기로 보라색, 흰색, 분홍색 세 가지 색상이 있으며 약 15달러에 판매됐다.

리콜 사유는 폭발 위험. 미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해당 충전기가 “사용 중 폭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폭발로 인해 화재 및 화상을 입을 위험이 매우 크다.

해당 제품을 가지고 있다면 즉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소비자는 공식 안내에 따라 환불 등록(https://www.recallrtr.com/powerbank)을 해야 한다.

폐기할 때는 일반 쓰레기통에 버리지 말고, 반드시 철물점 등에 비치된 리튬 이온 배터리 전용 재활용함에 폐기해야 한다.

#리콜 #무선충전기 #TJ맥스

#통행금지통과_SNS제한불발 시카고 시의회 공공안전위원회는 경찰이 위험 징후가 있을 경우 오후 10시 이전에도 통행금지를 시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단, 시행 12시간 전에 미리 공지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다만 십대들의 무질서한 모임(유행)을 조장하는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대해 플랫폼 기업에 벌금을 부과하려던 계획은 표현의 자유 및 실효성 논란으로 인해 일단 보류됐다.

이 조치들은 시내에서 발생하는 청소년들의 돌발적인 집단행동과 폭력을 막기 위해 제안됐다. 브라이언 홉킨스 의원은 이 법안이 효과적일 것이라 주장하지만, 브랜든 존슨 시장은 이미 시행 중인 오후 10시 통행금지로도 충분하다는 입장이어서 거부권 행사 가능성이 남아 있다.

홉킨스 의원은 1월 21일 시의회 전체 투표에 이 조례안을 부칠 예정이다.

#통행금지 #소셜미디어

#심각한독감유행_시카고지역병원과부하 현재 시카고를 포함한 미국 전역에서 지난 20년 만에 가장 심각한 수준의 독감이 유행하고 있다. 독감 환자가 급증하면서 시카고 지역 응급실 방문 및 입원 건수가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카고시와 쿡 카운티, 일리노이주 전역의 독감 발병률이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중환자실 입원 환자가 일주일 새 2배 가까이 늘었다. 아동 환자의 비중이 높으며, 최근 일리노이주에서 독감으로 인한 첫 아동 사망 사례가 보고됐다.

<원인 및 전문가 조언>

*낮은 접종률: 시카고의 독감 예방 접종률은 약 23%로 예년보다 낮은 수준.
*백신 권고: 의료진은 지금이라도 백신을 맞는 것이 중증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강조한다.
*예방 수칙: 손 씻기, 인파가 많은 곳에서 마스크 착용, 증상 발현 시 외출 자제 등을 당부.

전문가들은 이러한 유행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독감 #응급실

#일리노이주_보육자금동결타격 일리노이주는 트럼프 행정부가 보육 및 기타 사회 복지 서비스에 대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연방 자금 지원을 중단한 민주당 주지사가 이끄는 5개 주 중 하나.

자금 삭감은 일부 서비스 제공자의 운영 능력에 영향을 미쳐 가족들이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게 하고, 많은 임산부와 가족들이 의존하는 식비, 주거비 및 기타 지출에 대한 재정 지원을 차단할 수 있다.

연방 정부는 화요일 아동 보육 및 발달 기금(CCDF), 빈곤 가정 임시 지원(TANF), 사회 서비스 블록 보조금(SSBG) 프로그램의 자금 지원을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JB 프리츠커 주지사 사무실은 이 조치가 주 내 약 10억 달러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주에서는 15만 명 이상의 아동이 보육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혜택을 받고 있다.

나일스 타운십 가정의 보육 지원 신청 및 제공기관 연결을 돕는 ‘초기 아동 연합’의 티나 밴더워커는 액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자금 동결은 가장 필요한 가정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밴더워커는 “이들은 월세를 내고 식탁에 음식을 올리기 위해 일해야 하는 가정들이다. 보육 서비스 접근이 차단되면 적어도 한 부모는 일을 할 수 없게 되고, 한부모 가정은 가족을 부양하는 한 부모가 집에 머물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ACF(미국 가족복지청) 알렉스 애덤스 차관보는 프리츠커 주지사에게 보낸 서한에서 일리노이주가 미국 시민권자와 합법적 영주권자를 대상으로 한 혜택을 “불법 체류자에게 불법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판단해 해당 주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CF는 일리노이주에 TANF 수급자 전원의 개인 정보 제출을 요청했다. 또한 수급자의 이민 신분을 확인했다는 증빙 자료도 요구 중이다.

ACF는 해당 자료 제출 마감일을 1월 20일로 정했다.

#보육자금 #지원중단 #민주당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