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단신] 킴 카다시안 속옷 SKIMS 시카고 진출 외

[시오단신] 킴 카다시안 속옷 SKIMS 시카고 진출 외(2월 12일 목~2월 13일 금, 2026)

‘시오단신’ 길게 읽는 짧은 뉴스

#아마존판매연기감지기리콜_화재위험
#ICE추적페이지삭제_개발자연방소송
#법원_민주당주도State의료지원금삭감제동
#르브론제임스_NBA최고령트리플더블경신
#김정은딸_북한차기지도자지명가능성
#아마존드론배송_시카고남부도입예정
#킴카다시안SKIMS_시카고첫매장오픈
#플라스틱오염_대규모감자튀김리콜
#베어스잔류나서라_알링턴하이츠대책촉구
#시카고배달로봇확대_주민반대확산
#할리김지지_한인모임
#프리츠커꺾자_공화당후보들다수출마
#권한비대ICE잇단범죄_AP분석

시오단신
‘시오단신’ 길게 읽는 짧은 뉴스. /사진=픽사베이

#아마존판매연기감지기리콜_화재위험 미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아마존에서 판매된 엘에스홈(LShome) 광전식 연기 감지기 약 11,000대에 대해 리콜을 발표했다. 해당 제품은 2024년 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3개입 세트로 판매됐다.

*CPSC 발표자료

해당 경보기는 감지 임계값이 너무 높게 설정돼 화재 시 연기를 즉각 감지하지 못하거나 경보음이 울리지 않는 결함이 발견됐다. 이로 인해 화재 발생 시 사용자가 제때 대피하지 못할 위험이 있다.

리콜 대상은 모델 번호 ‘XG-7D04-KZ9Z’ 및 SKU 번호 ‘CX-50YP-A5VN’ 제품이다. 흰색 원형 디자인으로 제품 밑면에 해당 정보가 인쇄돼 있다.

현재까지 보고된 부상자는 없으나, 해당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는 즉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지정된 이메일을 통해 연락하면 아마존을 통해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은 일반 쓰레기로 폐기하면 된다.

#리콜 #화재감지기 #아마존

#ICE추적페이지삭제_개발자연방소송 시카고 지역에서 이민세관집행국(ICE) 요원들의 활동 정보를 공유하던 페이스북 페이지 설립자 케이 로사도(Kay Rosado)가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리들을 상대로 연방 민권 소송을 제기. 그녀는 정부가 페이스북에 압력을 가해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주장.

‘ICE Sighting-Chicago Area’라는 이름의 이 페이지는 회원 수가 8만 명에 달했다. 주로 이민자들이 안전을 위해 ICE의 단속 위치를 피할 수 있도록 사진과 정보를 공유하는 목적으로 운영.

2025년 10월, 트럼프 행정부의 ‘미드웨이 공습 작전(Operation Midway Blitz)’이 활발하던 시기에 사전 통지 없이 삭제돼 논란.

블록 클럽 시카고 보도.

#ICE #연방소송 #페이스북

#법원_민주당주도State의료지원금삭감제동 연방 판사가 일리노이주를 포함한 민주당 주도 4개 주에 대한 6억 달러(약 8,000억 원) 이상의 의료 보조금을 삭감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시도를 일시적으로 저지했다. 이번 판결로 인해 해당 주들은 향후 2주 동안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지원금을 계속 받을 수 있게 됐다.

보조금 삭감은 주로 HIV/AIDS 예방 및 성병 퇴치와 같이 소수자 공동체를 위한 보건 프로그램이 타겟이 됐다. 시카고의 루리 어린이 병원 경우, 흑인 여성 HIV 예방 프로그램 등이 중단될 위기에 처하며 약 520만 달러의 손실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백악관은 이번 예산 삭감이 해당 보조금들이 ‘기관의 우선순위를 반영하지 않기 때문’이라고만 짧게 이유를 밝혔다.

콰메 라울 일리노이주 법무장관은 이번 조치가 트럼프의 이민 정책에 반대하는 주들을 압박하려는 정치적 의도가 다분한 ‘냉혹하고 자의적인’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시카고 에이즈 재단 측은 현재 시카고에서 매년 약 800명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예방 프로그램 예산을 삭감하는 것은 비용 절감 측면에서도 비합리적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임시 금지 명령은 일시적인 조치이며, 명령이 만료된 후 행정부가 삭감을 강행할 경우 지역 보건 체계에 상당한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의료지원금 #트럼프정책 #민주당주도주 #판사제동

#르브론제임스_NBA최고령트리플더블경신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41세 44일의 나이로 NBA 역사상 최고령 트리플 더블 달성 선수가 됐다. 그는 목요일 밤 열린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경기에서 팀의 124-104 승리를 이끌며 대기록을 세웠다. AP 보도.

르브론은 이날 28득점, 12어시스트, 1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경기 종료 2분 6초를 남기고 마지막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통산 123번째 트리플 더블을 완성했다.

이전 2003년 칼 말론이 40세 127일의 나이로 세웠던 최고령 기록을 약 22년 만에 갈아치웠다.

1쿼터에만 14득점 6어시스트를 몰아치며 레이커스가 초반에 기록한 23득점 모두에 관여하는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NBA에서 23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르브론은 이번 시즌 평균 21.8득점, 6.9어시스트, 5.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여전히 리그 최정상급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작년 부상으로 연속 출전 기록이 끊겼던 그는 이번 주말 열리는 올스타전에 자신의 22번째 올스타로 선정돼 복귀할 예정이다.

르브론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커리어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이런 순간들을 더욱 소중하게 느끼며, 코트 위 다양한 방면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쁘다”고 밝혔다.

#르브론제임스 #최고령 #NBA #트리플더블

#김정은딸_북한차기지도자지명가능성 한국 국가정보원은 김정은 위원장의 딸(김주애)이 북한의 차기 지도자로 지명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이전까지 ‘후계자 훈련’ 단계로 보았던 것에서 ‘후계자 지명’ 단계로 평가를 격상하며, 그녀의 지위가 상당히 공고해졌음을 시사. AP 보도.

최근 김주애는 군사 행사, 공장 준공식뿐만 아니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등 주요 외교 무대에도 동행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 초 김정은 일가가 북한의 성지인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한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이를 4대 세습을 공식화하려는 가장 강력한 신호로 해석.

국정원은 김정은이 딸에게 특정 정책에 대한 의견을 묻기 시작했다는 징후와 군사 행사에 집중적으로 노출되는 점을 들어 후계 구도가 구체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달 말 열릴 노동당 대회에서 김주애가 수천 명의 대의원 앞에 공식적으로 등장할지가 초미의 관심사.

그녀에게 당 2인자 격인 ‘제1서기’ 자리가 부여될 가능성도 제기되지만, 10대라는 어린 나이와 당 규정(만 18세 이상) 등으로 인해 미묘하고 상징적인 방식으로 후계자임을 암시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

#북한세습 #김주애

#아마존드론배송_시카고남부도입예정 아마존이 올여름부터 시카고 남부 교외 지역 두 곳에서 드론 배송 서비스인 프라임 에어(Prime Air)’를 시작한다. 폭스시카고 보도.

시카고 남부 교외인 마크햄(Markham)과 매티슨(Matteson)에 위치한 아마존 물류센터 인근 지역에 도입된다.

물류센터 반경 7.5마일(약 12km) 이내 고객이 대상이며, 주문 후 최단 2시간 내 집 앞마당이나 진입로로 소포를 받아볼 수 있다. 무게 약 83파운드(약 38kg) 드론이 물류센터 주차장에서 이륙해 지정된 장소에 착륙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드론은 최대 5파운드(약 2.3kg) 무게 소포를 운반할 수 있다. 이는 해당 물류센터에 보관된 품목의 약 60% 이상에 해당한다.

시카고 지역 정확한 배송료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타 지역은 약 4.99달러 수준이다. 아마존은 오는 3월 2일 틴리 파크(Tinley Park)에서 주민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드론배송 #아마존

#킴카다시안SKIMS_시카고첫매장오픈 킴 카다시안이 공동 설립한 브랜드 스킴스(SKIMS)가 시카고 골드 코스트 지역에 첫 번째 플래그십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는 소식. 시카고 골드 코스트의 러시 스트리트(1000 N. Rush St.)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폭스 시카고 보도.

킴 카다시안 보정 속옷 매장 SKIMS
킴 카다시안 보정 속옷 매장 SKIMS 시카고 첫 매장. /사진=스킴스 홈페이지

약 6,500제곱피트 규모의 이 매장은 1960년대 은행 건물을 개조하여 역사적인 건축 양식과 현대적인 브랜드 디자인을 조화시켰다.

여성용 및 남성용 라운지웨어, 속옷, 보정속옷 등 인기 컬렉션은 물론, 시카고 전용 한정 상품과 특별 협업 제품들도 판매한다.

월요일~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시카고 진출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주요 시장에 플래그십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킴카다시안 #스킴스 #시오보정속옷

#플라스틱오염_대규모감자튀김리콜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플라스틱 오염 가능성으로 인해 약 65만 파운드(약 29만 kg) 분량의 감자튀김 제품에 대해 리콜을 실시했다.

맥케인 푸드(McCain Foods)에서 생산된 테이터 탓(Tater Tots) 제품에 딱딱한 플라스틱 조각과 같은 이물질이 혼입됐을 가능성이 발견됐다.

<리콜 대상 제품>

*오레-아이다(Ore-Ida) 테이터 탓 모양 감자(30파운드 케이스)
*소닉(Sonic) 테이터 탓(30파운드 케이스)

-해당 제품들은 투명한 비닐봉투에 담겨 대량으로 유통됐으며, 소매점이 아닌 식품 서비스 업체(식당 등)에 주로 공급됐다. 알래스카, 캘리포니아, 텍사스, 플로리다 등 미국 내 28개 주에 걸쳐 광범위하게 유됐다.

이번 리콜은 기존 조치에 추가 배치 코드가 포함되면서 범위가 확대됐으며, 소비 기한이 2027년 10월~11월까지인 제품들이 포함돼 있다.

#리콜 #감자튀김

#베어스잔류나서라_알링턴하이츠대책촉구 알링턴 하이츠 지도자들과 시카고 베어스 팬들이 팀의 일리노이주 잔류를 촉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현재 인디애나주와 아이오와주가 파격적인 혜택을 제시하며 베어스 유치 경쟁에 뛰어들면서 팀이 주를 떠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CBS시카고 보도.

알링턴 하이츠 시장과 지역 지도자들, 팬들은 주 의원들에게 베어스가 일리노이주를 떠나지 않도록 긴급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최근 인디애나주 포티지는 ‘할라스 하버’라는 경기장 부지를 제안했고, 아이오와주 역시 유치 관련 법안을 발의하는 등 일리노이 외부로 팀을 데려가려는 움직임이 거세다.

베어스 구단은 경기장 건설을 위해 재산세율 협상 권한과 주 정부의 기반 시설 비용 부담을 요구하고 있다.

알링턴 하이츠 시장은 팀의 거취 결정이 몇 달이 아니라 몇 주 안에 이루어질 수 있다며, 주 의회가 서둘러 법안을 승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카고베어스 #알링턴하이츠 #새구장

#시카고배달로봇확대_주민반대확산 시카고 레이크뷰 이스트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약 84%가 배달 로봇과 보도를 공유하는 것에 강력히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타 지역 응답을 포함하면 반대 의견은 91%까지 치솟았다. CBS시카고 보도.

주민들은 로봇이 보행 환경을 방해하고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한 민간단체(NoSidewalkBots.org)는 약 3,500명 서명을 받아 시범 프로그램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로봇이 보행자 신호를 준수하고 양보하는 등 인간보다 똑똑하게 작동한다며 도입을 반기기도 한다.

현재 시카고에는 ‘서브 로보틱스’ 등 업체가 약 50대 로봇을 운영 중이다. 시범 프로그램은 2027년 5월까지 예정돼 있으며, 시의회의 승인 없이는 연장이 불가능하다.

#배달로봇 #시카고정책 #주민반대

#할리김지지_한인모임 지난 11일 수요일 시카고 로렌스길에 있는 씨알삼계탕에서 시온회(회장 김운령)가 월례모임을 열았다.

시온회 할리김 지지
시온회 할리김 지지

이 자리에는 일리노이주 재무감사관 선거에 뛰어든 할리 김 후보 지지자 모임이 참가해 3월17일에 진행될 예비선거에 대해 설명하고 투표참여를 요청했다. 아울러 멤버들과 함께 할리 김 선거를 지지하는 포토업을 가졌다.

이진 전교육위원은 “그 어느 때보다도 주 감사관 선거가 치열해지고 있다“며 ”이번 선거에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 후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온회 김운령 회장은 “자랑스러운 한인 2세 젊은  리더가 출마하는 데 작게나마 시온회에서도 참여해 힘을 보태주고 싶다”고 말했다.

#시온회

#프리츠커꺾자_공화당후보들다수출마 일리노이 주지사 예비선거에는 현직 민주당 소속 JB 프리츠커 주지사를 꺾을 기회를 노리는 공화당 후보들이 다수 출마했다.

일리노이 공화당은 2015년 브루스 라우너 이후 주지사직을 차지하지 못했으며, 주 전체를 관할하는 공직을 단 하나도 장악하지 못하고 있다.

2024년 공화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로 일부 성과를 거두었으나, 주지사 후보들은 프리츠커를 꺾고 분열된 당을 통합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에 직면해 있다. 당은 아직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운동을 중심으로 결집하지 못하고 있다.

선두 주자 대런 베일리가 재도전하며 2022년 주지사 선거를 재현하되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그의 캠프는 쿡 카운티의 떠오르는 공화당 스타인 러닝메이트 에런 델 마르가 시카고 지역 유권자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리노이 공화당은 베일리를 확고히 지지하고 있지만, 2022년에도 리처드 어빈을 확고히 지지했던 점을 고려해야 한다.

베일리 주요 경쟁자는 보수 매체 사이트 ‘와이어포인트스’를 운영하는 테드 다브로우스키다. 첫 출마자인 다브로우스키는 약세지만, 시카고 시내 기업들을 중심으로 베일리보다 더 많은 자금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개발업자 릭 하이드너와 듀페이지 카운티 보안관 제임스 멘드릭도 출마했다.

#주지사건거 #일리노이 #일리노이선거

#권한비대ICE잇단범죄_AP분석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소속 직원 및 계약직 최소 24명이 2020년 이후 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AP 조사 결과. 이들 범죄 행위에는 신체적·성적 학대, 부패, 권력 남용 등의 패턴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AP가 공개된 법원 기록, 판결문 등을 검토해 2020년 이후 체포·기소된 ICE 직원·계약직 사례를 분석했다. 이 중 최소 17명은 유죄 판결을 받았고, 6명은 재판 중이다.

특히 최근 1년 사이에 최소 9건 체포가 발생했으며, ICE가 “최악의 범죄자”라고 비난하며 추방 대상으로 삼는 사람들보다 일부 요원들의 범죄가 더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다음은 그 구체적 사례.

*신시내티 ICE 현장 사무소 부소장급 요원이 수년간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지난해 12월부터 구금 중 (판사가 공공에 위험하다고 판단).
*한 요원이 구금 중인 여성에게 반복적으로 성추행·성폭행을 저지르고 이를 인정함.
*휴스턴 ICE 추방 담당 요원이 보석 보증업자로부터 뇌물을 받고 추방 대상자에 대한 구금 명령(detainer)을 철회해 준 혐의로 기소.
*시카고 근처에서 비번 중인 요원이 시위대를 폭행한 혐의 등.

ICE는 최근 의회에서 750억 달러 규모 대규모 예산을 받아 요원을 대폭 증원하고, 더 강경한 체포·추방 권한을 부여받았다. 전문가들은 새로 채용되는 대량의 인력과 강력한 권한 때문에 이런 학대·부패 사례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과거 국경수비대(CBP)도 급속 증원 당시 비슷한 부패·인신매매 사건이 많았던 전례를 들어 우려를 표했다.

이는 ICE 내부의 권력 남용과 비위 행위가 구조적 문제로 드러난 사례로, 기관의 신뢰성과 감독 체계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평가다.

#ICE범죄 #AP #권한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