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단신] 시카고 총격 및 살인 사건 급증, 치안 불안 우려 외

[시오단신] 시카고 총격 및 살인 사건 급증, 치안 불안 우려 외
(3월 30일 월 ~ 4월 1일 수, 2026)

‘시오단신’ 길게 읽는 짧은 뉴스

▲ 허쉬, 리세스(Reese’s) 제품 레시피 예저 환원
▲ 산안토니오 인근 고등학교, 학생이 교사에 총격
▲ 던킨, 100만 잔 무료 커피 ‘만우절 장난 아니다’
▲ 파크 리지 마사지 엔비 성폭행 고소
▲ 키드 록 자택 근처 저공 비행 논란 조종사 ‘징계 해제’
▲ 케빈 워런 “베어스 시카고 시내 새 구장 고려 안해”
▲ 오헤어 공항 및 인근 지역 홍역 노출 경보
▲ 시카고 총격 및 살인 사건 급증, 치안 불안 우려
▲ 위네바고 TJ Maxx 탈의실 몰카 발견, 매니저 기소
▲ 트럼프 정부 NPR·PBS 지원 중단 연방법원이 제동
▲ 나파 밸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프렌치 런드리’ 노동법 위반 소송
▲ 마이클 조던 옛 하이랜드 파크 저택 박물관 전환
▲ 베어스 새 구장, 결국 알링턴 하이츠?
▲ 시카고 3월 30일 온도 80도 역대 최고

▲ 밀레니엄 파크 주차장 성폭행 시도 남성 체포

시오단신
‘시오단신’ 길게 읽는 짧은 뉴스. /사진=픽사베이

▲ 허쉬, 리세스(Reese’s) 제품 레시피 예저 환원

허쉬가 리세스(Reese’s) 제품의 레시피를 둘러싼 비판에 직면하자, 이를 다시 예전 방식으로 되돌리기로 결정했다.

허쉬는 내년부터 모든 리세스 제품에 전통적인 레시피를 다시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2027년까지 해당 제품들은 기존의 밀크 및 다크 초콜릿 레시피로 완전히 전환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리세스 창립자의 손자인 브래드 리즈(Brad Reese)의 공개 비판에서 비롯됐다. 그는 허쉬가 원가 절감을 위해 진짜 초콜릿 대신 저렴한 재료가 섞인 코팅물을 사용하고 있다며 링크드인을 통해 문제를 제기했다.

최근 카카오 가격이 급등하면서 허쉬를 포함한 많은 제과 업체들이 초콜릿 함량을 줄이는 실험을 진행해 왔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반발과 브랜드 신뢰도 하락 우려에 결국 원안대로 돌아가기로 한 것이다.

허쉬는 리세스 외에도 천연 색소 사용, 킷캣(KitKat) 식감 개선 등 포트폴리오 전반에 변화를 줄 예정이며, 이를 위해 내년 연구 개발(R&D) 투자액을 25% 늘릴 계획이다.

▲ 산안토니오 인근 고등학교, 학생이 교사에 총격

4월 1일 오전, 텍사스주 산안토니오 인근 코말 카운티에 위치한 피어설 고등학교(Pearsall High School)에서 한 학생이 교사를 총으로 쏘는 사건이 발생했다.

총에 맞은 교사는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현재 상태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다행히 추가적인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총격을 가한 학생은 현장에서 법 집행 기관에 의해 즉시 구금되었으며, 현재 수사 당국이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사건 발생 직후 학교는 즉시 봉쇄(Lockdown)되었으며, 이후 학생들은 안전하게 귀가 조치되었다. 교육청은 당분간 학교 수업을 중단하고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말 카운티 보안관실은 이번 사건을 단독 범행으로 보고 있으며, 학교 내 안전 프로토콜을 다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 던킨, 100만 잔 무료 커피 ‘만우절 장난 아니다’

던킨(Dunkin’)이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장난이 아닌 실제 혜택으로 100만 잔 이상의 무료 커피를 제공한다.

던킨은 모바일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당일 구매 시 사용 가능한 무료 커피 쿠폰을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이번 이벤트는 만우절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던킨 리워즈(Dunkin’ Rewards) 회원이면 앱을 통해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던킨은 일부 매장에서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거나 특별한 메뉴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병행한다. 무료 커피 혜택은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되므로 빠른 참여가 필요하다.

▲ 파크 리지 마사지 엔비 성폭행 고소

일리노이주 파크 리지에 위치한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지점에서 테라피스트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두 명이 추가로 소송을 제기했다.

기존에 피해를 밝힌 리사 플루르드 외에 두 명의 여성이 마사지 엔비와 경영진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이들은 회사가 직원의 범죄로부터 고객을 보호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테라피스트 조니 캠벨은 최근 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주 정부는 그의 면허를 일시 정지했다. 소송에 지목된 또 다른 테라피스트는 아직 별도의 징계를 받지 않은 상태이다.

일리노이주 톰 웨버 의원은 현재의 허술한 면허 관리 시스템을 지적했다. 범죄 이력이 있는 신청자를 걸러내지 못하거나, 유죄 판결 후에도 면허가 즉시 취소되지 않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더 엄격한 배경 조사를 요구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일리노이주 금융전문규제국(IDFPR)은 사실관계 확인 후 면허 정지 등의 조치를 취했으나, 법적 절차와 개인정보 보호 규정상 조사 중인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 키드 록 자택 근처 저공 비행 논란 조종사 ‘징계 해제’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가수 키드 록의 자택 근처를 저공비행해 논란이 된 조종사들에 대한 비행 정지 처분을 해제했다.

지난 주말, 테네시주 내슈빌에 있는 키드 록의 자택 인근에서 아파치 공격 헬리콥터 두 대가 낮게 날며 선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수 성향 록스타인 키드 록은 자신의 수영장 근처를 비행하는 헬리콥터를 향해 경례하는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미 육군은 해당 조종사 4명이 비행 규정 및 안전 프로토콜을 준수했는지 검토하는 동안 이들에게 비행 정지 처분을 내리고 조사를 시작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조종사들에 대한 비행 정지 처분을 즉각 해제하며, “처벌도 조사도 없다. 애국자 여러분, 계속 나아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헬리콥터들은 켄터키주 포트 캠벨 소속으로, 당시 인근에서 훈련 임무 수행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키드 록은 평소 이 부대원들과 친분이 있으며, 이번 비행도 단순한 인사 차원이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의 열렬한 지지자인 키드 록은 이번 사건에 대해 “내 친구(트럼프)가 최고사령관이니 괜찮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 사건은 군의 규정 준수 여부와 고위직의 개입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 케빈 워런 “베어스 시카고 시내 새 구장 고려 안해”

시카고 베어스 사장 겸 CEO인 케빈 워런이 구단의 새로운 경기장 부지로 시카고 시내는 고려 대상이 아니라고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

워런 사장은 일리노이주 내에서 경기장을 건설할 유일한 적합 부지는 알링턴 하이츠(Arlington Heights)의 옛 경마장 부지뿐이라고 못 박았다.

브랜든 존슨 시카고 시장 등이 팀을 시내에 붙잡기 위해 노력해왔으나, 워런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인디애나주 북서부 지역을 또 다른 대안으로 언급하고 있다.

알링턴 하이츠 부지는 약 326에이커의 넓은 면적과 기차역, 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팬들을 위한 세계적인 수준의 복합 단지를 조성하기에 최적이라고 평가했다.

구체적인 건설 마감 기한은 정해두지 않았으며, 슈퍼볼이나 콘서트 등 대형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돔 경기장 형태의 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오헤어 공항 및 인근 지역 홍역 노출 경보

시카고 보건 당국이 오헤어 국제공항과 인근 교외 지역에서 홍역 노출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경고했다.

##주요 노출 장소 및 시간

* 오헤어 국제공항 (제5터미널): 3월 24일(화) 오전 10:45 ~ 오후 2:30
* 나일스(Niles) 프레시 팜스: 3월 29일(목) 오후 7:30 ~ 오후 9:00
* 나일스(Niles) 마샬스(Marshalls): 3월 26일(화) 오후 8:00 ~ 오후 9:30
* 마운트 프로스펙트 엔데버 헬스 응급 진료소: 3월 27일(금) 방문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홍역은 감염된 사람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질병이다. 감염된 사람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으며, 심지어 감염된 사람이 공간을 떠난 후 최대 두 시간까지도 감염 위험이 있다.

주요 증상으로 고열(40도 이상), 기침, 콧물, 충혈된 눈 등이 나타나며, 보통 바이러스 노출 후 7~14일 사이에 시작된다.

보건 당국은 MMR(홍역·볼거리·풍진) 백신 접종이 가장 효과적이며, 2회 접종 시 97% 예방 효과가 있다고 강조한다.

현재 보건 당국은 해당 장소 방문자 중 노출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개별 연락을 취하고 있다.

▲ 시카고 총격 및 살인 사건 급증, 치안 불안 우려

최근 시카고에서 총격 및 살인 사건이 급격히 증가하며 치안 불안이 커지고 있다.

총격 사건이 급증했다. 지난 3월 23일부터 29일 사이 시카고 전역에서 32건 총격 사건이 발생했는데, 이는 작년 같은 기간(18건) 대비 78%나 증가한 수치다.

2월과 3월 두 달 연속으로 총격 사건(각각 13%, 15% 증가)과 살인 사건(각각 18%, 16% 증가)이 전년 대비 모두 늘어났다.

최근 골드 코스트 지역에서는 길을 걷던 25세 여성이 지나가던 차량에서 발사된 총탄에 맞고, 이로 인해 연쇄 충돌 사고가 발생하는 등 시민들의 일상이 위협받고 있다.

전직 경찰 간부는 인력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효율적인 인력 배치를 강조했고, 시카고 경찰국(CPD)은 순찰 자원을 조정하며 범죄자 검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랜든 존슨 시장은 교육, 일자리, 의료 등 사람에 대한 투자가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며 사회적 인프라 확충을 강조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철에 강력 범죄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하며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보고 있다.

▲ 위네바고 TJ Maxx 탈의실 몰카 발견, 매니저 기소

일리노이주 매체스니 파크에 있는 TJ Maxx 매장 관리자가 여성 탈의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다.

위네바고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매장에서 한 고객이 여성 탈의실 안에 비디오 카메라가 설치돼 있는 것을 발견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해당 매장의 관리자인 제프리 월린(Jeffrey Wallin)이 용의자로 지목됐다. 월린은 무단 비디오 촬영 및 실시간 전송, 사법 방해 및 증거 인멸 혐의를 받고 있다.

당국은 전자 증거를 수집했으며, 2025년 5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 사이 해당 매장 탈의실을 이용한 고객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발디비에소 형사(815-319-6406)에게 연락해 줄 것을 요청했다.

▲ 트럼프 정부의 NPR·PBS 지원 중단 연방법원이 제동

연방법원 판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영 방송인 NPR(국립 공공 라디오)과 PBS(공공 방송 서비스)에 대한 연방 자금 지원을 중단하도록 내린 행정 명령에 대해 일시적 차단 결정을 내렸다.

판사는 해당 행정 명령이 헌법상 보장된 ‘표현의 자유(수정헌법 제1조)’를 침해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정부가 보도 내용이나 관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특정 언론 매체에 대한 예산을 삭감하는 것은 보복 조치에 해당할 수 있다는 취지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이들 공영 방송이 편향된 보도를 하고 있다며, 공공 자금을 지원받을 자격이 없다는 논리로 예산 지원 중단을 시도해 왔다.

이번 결정은 정부의 권한 행사가 헌법이 보호하는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재확인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조치는 본안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효력이 유지되는 일시적 금지 명령이며, 향후 정부 측의 항소 여부와 최종 판결 결과에 따라 공영 방송 지원의 운명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나파 밸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프렌치 런드리’ 노동법 위반 소송

미슐랭 3스타 셰프 토마스 켈러가 운영하는 유명 레스토랑 ‘프렌치 런드리(The French Laundry)‘가 전직 서버인 바네사 스콧-앨런으로부터 노동법 위반 혐의로 피소됐다.

프렌치 런드리(The French Laundry)
프렌치 런드리(The French Laundry)

소장에 따르면 해당 레스토랑은 직원들에게 초과 근무 수당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으며, 법적으로 보장된 식사 및 휴식 시간을 제공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원고는 임신 사실을 알린 후 직장에서 차별을 받았으며, 출산 휴가 복귀 과정에서 부당하게 해고되었다고 주장하며 손해 배상을 청구했다.

프렌치 런드리 측은 해당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모든 노동법을 준수하고 직원들에게 공정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에서 발생한 법적 분쟁인 만큼, 파인다이닝 업계의 노동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 마이클 조던 옛 하이랜드 파크 저택 박물관 전환

시카고 불스의 전설 마이클 조던이 소유했던 하이랜드 파크 저택을 박물관으로 전환하려는 계획이 추진 중이다.

2024년 12월, 약 950만 달러에 이 저택을 매입한 새 주인은 이곳을 박물관 형태의 시설로 꾸며 대중에게 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하길 원하고 있다.

하이랜드 파크 시 의회는 현지 시간으로 3월 30일 월요일 저녁, 해당 부지의 용도 변경 허용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

약 7.4에이커 규모의 이 저택은 침실 9개, 욕실 15개를 갖추고 있으며, 조던의 등번호 ’23’이 새겨진 정문과 실내 농구장, 인피니티 풀, 테니스 코트 등 화려한 시설을 자랑한다.

2012년 처음 2,90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으나 장기간 팔리지 않다가, 약 12년 만인 2024년 말에 초기 가격의 3분의 1 수준인 가격으로 최종 낙찰되었다.

오늘 밤 열리는 시 의회 승인 여부에 따라 이 상징적인 저택이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관광 명소로 탈바꿈할지 결정된다.

▲ 베어스 새 구장, 결국 알링턴 하이츠?

시카고 베어스의 알링턴 하이츠 스타디움 건립 계획이 대중 생각보다 훨씬 진척되었을 가능성 시사. NBC시카고 보도.

일리노이주 한 핵심 의원은 베어스 구단과 알링턴 하이츠 측의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조만간 구체적인 합의안이 발표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양측의 가장 큰 쟁점이었던 재산세 산정 문제에 대해 상당한 의견 접근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 측은 그동안 시카고 호수변 신축 구단안을 우선순위에 두는 듯한 행보를 보였으나, 주 의회의 공적 자금 지원 반대에 부딪혀 난항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사유지인 알링턴 파크 부지를 활용하는 방안이 다시 유력한 대안으로 급부상하는 모양새다.

이번 소식은 베어스의 새 연고지 결정이 임박했음을 시사하며, 지역 사회와 팬들의 이목이 알링턴 하이츠로 다시 쏠리고 있다.

▲ 시카고 3월 30일 온도 80도 역대 최고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기온이 3월 30일 월요일 오후 80도를 기록하며 1986년에 세워진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인 79도를 경신했다. 이는 평년 기온보다 약 30도나 높은 수준이다.

▲ 밀레니엄 파크 주차장 성폭행 시도 남성 체포

지난 금요일 오후 시카고 밀레니엄 파크 주차장에서 한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남성이 시민들의 도움으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38세의 가해 남성은 피해 여성에게 접근해 바닥으로 밀치고 성폭행을 시도했으나, 이를 목격한 시민들이 개입해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남성을 제지했다.

가해자는 가중 성폭행 미수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법원은 해당 남성이 지역 사회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해 구금을 명령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