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단신] 뉴욕타임스 한국 두쫀쿠 열풍 심층 보도 외

[시오단신] 뉴욕타임스 한국 두쫀쿠 열풍 심층 보도 외(2월 22일. 일 ~ 2월 25일. 수 2026)

‘시오단신’ 길게 읽는 짧은 뉴스

#박찬욱_제79회칸영화제심사위원장선임
#한국휩쓴두쫀쿠열풍_NYT보도
#일리노이_베어스법안발의
#웨이모_시카고서비스기반마련시작
#2026년일광절약시간제_예년보다이르다

#냉동블루베리리콜_리스테리아오염
#노스브룩_PGA투어슈퍼스토어입점

#베어스유치_인디애나주공세
#워싱턴주칼부림_가족갈등5명사망
#헤그세스장관최후통첩_앤트로픽겁박
#주택구매자들거래성사_다만높은가격
#비만치료제위고비알약출시_의학계경고
#미국여자아이스하키팀_트럼프국정연설초청거절
#유타주아동도서작가_남편살해혐의재판
#메타데이터로드러난_ICE초대형구금시설계획
#알디냉동미트볼리콜_금속이물질검출
#멕시코사태_시카고발멕시코행항공편취소
#베어스팬들_새구장이전드라마지쳤다

#JP모건_1월6일의사당폭동후트럼프계좌폐쇄인정
#마러라고침입남성사살_20대트럼프지지자
#NFL리시버론데일무어_사망
#TSAPreCheck_글로벌엔트리_잠정중단

시오단신
‘시오단신’ 길게 읽는 짧은 뉴스. /사진=픽사베이

#축하드립니다 박찬욱 감독,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선임.

한국의 세계적인 영화감독 박찬욱이 오는 5월 12~23일 개최되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전년도 심사위원장이었던 프랑스 배우 줄리엣 비노쉬의 뒤를 잇는 것으로, 한국인 최초이자 2006년 왕가위 이후 20년 만의 아시아인 심사위원장이다.

박찬욱 감독은 칸과 오랜 인연을 맺어왔다. 2004년 ‘올드보이’로 그랑프리, 2009년 ‘박쥐’로 심사위원상, 2022년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칸에서 꾸준히 수상 이력을 쌓아왔다.

칸 집행위원장 이리스 크노블로흐와 집행이사 티에리 프레모는 “박찬욱의 창의성, 탁월한 영상미, 그리고 기이한 운명을 가진 인물들의 복잡한 내면을 포착하는 능력은 현대 영화사에 진정으로 기억될 만한 순간들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박 감독은 “상호 혐오와 분열의 시대에, 한 편의 영화를 함께 보기 위해 극장에 모여 숨결과 심장 박동을 맞추는 단순한 행위 자체가 감동적이고 보편적인 연대의 표현”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박찬욱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한국휩쓴두쫀쿠열풍_NYT보도 뉴욕타임스가 한국의 ‘두바이 쫀득쿠’ 열풍을 보도했다.

‘두바이 쫀득쿠’는 피스타치오 크림과 카다이프(중동식 가는 밀가루 면)를 마시멜로로 감싼 디저트로, 이름과 달리 두바이 음식도, 쿠키도 아닌 한국에서 만들어진 변형 디저트이다. 2024년 전 세계를 강타한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의 한 디저트 가게가 2025년 4월에 처음 개발했다.

아이브의 장원영이 인스타그램에 소개하면서 불이 붙었고, 영하의 날씨에도 새벽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재고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두바이 쫀득쿠 지도’까지 등장했고, 스타벅스·편의점 CU 등 프랜차이즈도 앞다퉈 출시했다. 심지어 대한적십자사는 헌혈 유도 인센티브로 활용해 일부 센터에서 헌혈량이 2~3배로 증가하기도 했다.

경제적 파급 효과도 무시 못할 수준. 피스타치오 수입 가격이 1년 만에 84% 급등했고, 쿠키 가격도 6,000~10,000원대까지 올랐다. 초밥집, 영화관, 철물점까지 두바이 쫀득쿠를 팔기 시작했다.

그러나 인기는 거품에 불과했다. 1월 정점을 찍은 인기는 2월 들어 급격히 식기 시작했다. 주말에 망원동 카페들을 가보면 쿠키가 수십 개씩 쌓여 있을 정도. 이는 한국의 전형적인 디저트 트렌드 사이클로, 과거 ‘뚱카롱’(201819), ‘포켓몬빵’(2022), ‘탕후루’(202324)와 같은 패턴이다. 성균관대 마케팅 교수는 “시장이 포화되면서 소비자 관심이 빠르게 식는다”고 분석했다.

한 카페 공동 대표는 이렇게 말했다. “한국 사람들은 정말 빨리 싫증 내는 것 같아요. 이미 끝난 것 같습니다.“​​​​​​​​​​​​​​​​

/도움=Claude

#두쫀쿠 #뉴욕타임스

#일리노이_베어스법안발의 일리노이 주 의원들이 프로미식축구팀 시카고 베어스를 주 내에 잔류시키기 위해 파격적인 세금 혜택을 담은 법안을 발의했다.

베어스 구단이 알링턴 하이츠로 연고지를 옮길 경우, 신규 경기장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해 20년간 재산세 평가를 동결해주는 법안이 제출됐다. 세금 혜택을 받는 대신 구단은 지방 정부에 ‘특별 지불금’을 지급하게 된다.

현재 일리노이주는 인디애나주와 베어스 유치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인디애나주는 해먼드에 경기장을 짓기 위한 자금 확보 법안을 추진 중이다. 최근 주 하원을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했다.

팻 퀸 전 일리노이 주지사도 나섰다. 그는 베어스가 다른 주로 떠나지 않도록 주민들의 서명을 모으는 서명 운동을 시작하며 적극 개입하고 있다.(웹사이트: BearDownForIllinois.com)

#시카고베어스 #일리노이정책

#웨이모_시카고서비스기반마련시작 자율주행 기업 웨이모(Waymo)가 시카고 시내 도로의 지도를 제작하며 데이터 수집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카고 지역으로 운행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초기 단계다. ABC시카고 보도.

웨이모
웨이모(Waymo)의 시카고 주행이 임박했다. /사진=웨이모 페이스북

웨이모의 AI 기반 기술은 혼잡한 도심 도로는 물론, 시카고 특유의 겨울철 날씨와 복잡한 도로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재 시카고와 일리노이주에서 자율주행 차량 운행은 아직 허가되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시장실은 향후 공정한 해결책 마련을 위해 시민단체 및 업계와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웨이모 차량이 주차된 차를 들이받거나 화재 현장에 진입하는 등 안전 사고가 보고된 바 있어, 서비스 확장에 따른 주의가 요구된다.

#웨이모 #시카고정책 #자율주행

#2026년일광절약시간제_예년보다이르다 올해 서머타임은 3월 8일 일요일 오전 2시 시작된다. 이 시각 시계를 한 시간 뒤로 당기면 된다. 서머타임은 매년 3월 둘째 주 일요일에 시작되는데, 올해는 3월 1일이 일요일이라서 법정 기준상 가장 이른 날짜에 시작하게 된다.

시계가 한 시간 앞당겨지면서 수면 시간은 한 시간 줄어들지만, 저녁 시간의 낮 길이는 더 길어진다. 서머타임 종료일은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이날 다시 시계를 한 시간 뒤로 돌리며 종료된다.

애리조나주(일부 부족 지역 제외)와 하와이주, 그리고 푸에르토리코 등 미국령 지역은 이 제도를 시행하지 않는다.

최근 플로리다 의원이 시계를 30분만 앞당기고 더 이상 바꾸지 말자는 내용의 ‘2026년 일광법’(Daylight Act of 2026)’을 발의하기도 했다.

#서머타임

#냉동블루베리리콜_리스테리아오염 오리건주 기반의 윌라메트 밸리 프루트 컴퍼니 (Willamette Valley Fruit Company. 모회사: Oregon Potato Company)가 냉동 블루베리 약 5만 5,689파운드(약 25톤)를 자발적으로 리콜했다.

이번 리콜은 리스테리아균(Listeria monocytogenes) 오염 가능성이 발견된 게 따른 것이다. 이 균은 냉장 온도에서도 살아남아 증식할 수 있다.

FDA는 이 리콜을 최고 위험 등급인 클래스 I(Class I)로 분류했으며, 이는 해당 제품 섭취 시 심각한 건강 피해나 사망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이다.

소매점에는 판매되지 않았으며, 미국 미시건·오리건·워싱턴·위스콘신 주와 캐나다의 업체 고객들에게 업무용으로 유통됐다.

30파운드 상자와 1,400파운드 산업용 대형 용기로 포장된 IQF(개별 급속 냉동) 블루베리가 리콜 대상이다.

회사 측은 리콜 대상 블루베리 전량의 소재를 파악했으며, FDA 및 고객사들과 협력해 반품 또는 폐기 절차를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관련 질병 보고는 없다.

리스테리아 감염 증상은 고열, 심한 두통, 근육 경직, 구역질, 복통 등으로, 임산부·노약자·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특히 위험하다.​​​​​​​​​

#리콜 #냉동블루베리

#노스브룩_PGA투어슈퍼스토어입점 골프 전문 소매업체인 ‘PGA 투어 슈퍼스토어’가 일리노이주 노스브룩의 윌로우 페스티벌 쇼핑센터(1072 Willow Road)에 약 3만 평방피트 규모로 들어선다.

모든 실력 수준의 골퍼를 대상으로 하며, 맞춤형 클럽 피팅, 전문적인 클럽 수리, 레슨 및 연습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랙맨(Trackman) 기반 시뮬레이터 8대와 850제곱피트 규모의 실내 퍼팅 그린, 그리고 다양한 런치 모니터를 비교할 수 있는 전용 시뮬레이터 쇼룸을 갖춘다.

최신 골프 장비뿐만 아니라 남성, 여성, 주니어용 의류와 신발 등 다양한 관련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인근 디어필드 골프 클럽 및 글렌 클럽과 인접해 있으며, 2026년 가을 중 개장할 예정이다. 정확한 날짜는 추후 발표된다.

#노스브룩 #골프스토어

#베어스유치_인디애나주공세 인디애나주 하원은 해먼드(Hammond)의 울프 호수 인근에 베어스 경기장을 건설하기 위한 법안을 95대 4로 압도적으로 통과시켰다. 공공 경기장 관리 기관을 설립해 채권을 발행하고, 경기장을 건설한 뒤 베어스 구단에 최대 35년간 임대하는 방식이다.

인디애나주 하원의장은 숙박세, 음식료세 등 해당 시설 이용자들이 부담하는 세금을 통해 재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는 인디애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알링턴 하이츠 유치를 위한 주 법안 상황이 ‘순조롭다’며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했다.

일리노이주는 베어스 구단이 지방 세무 당국과 직접 납부액을 협상하여 재산세를 감면받을 수 있는 ‘세금 대체 납부’ 방식의 법안을 검토 중이다.

관련 법안을 논의하기 위한 하원 위원회 공청회가 26일 목요일 오전 8시 예정돼 있다.

베어스 구단은 인디애나 해먼드 부지에 대한 실사를 계속하고 있지만, 동시에 일리노이 지도부와도 협력하며 진전된 상황에 감사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양측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있다.

프리츠커 주지사는 인디애나 납세자들이 경기장 건설을 위한 대규모 증세를 원할지 의문이라고 비판했고, 인디애나 측은 인디애나폴리스의 성공 사례를 언급하며 경제 발전과 고용 창출 효과를 강조했다.

#시카고베어스 #인디애나

#워싱턴주칼부림_가족갈등5명사망 오늘 24일(화) 오전, 미국 워싱턴주 피어스 카운티의 키페닌슐라(Key Peninsula) 퍼디(Purdy) 지역에서 대낮에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한 총 5명이 목숨을 잃었다.

사건은 이날 오전 8시 47분쯤, 한 주민이 접근금지명령을 위반한 남성이 자신의 집에 나타났다고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실 부보안관들이 접근금지명령서를 해당 남성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현장으로 출발했다. 부보안관들이 이동 중이던 오전 9시 30분경, 여러 목격자들이 동시에 911에 전화를 걸어 “한 남성이 집 밖에서 사람들을 칼로 마구 찌르고 있다”고 신고했다.

가장 먼저 도착한 부보안관이 현장에 도달했을 때, 용의자는 여전히 사람들을 찌르고 있는 상황이었고 , 오전 9시 33분에 총격이 이뤄졌다. 부보안관 총에 맞은 남성 용의자(32세)는 현장에서 즉사했다. 피해자 3명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나머지 1명은 기그하버 소방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현지 언론 KING5 취재에 따르면, 용의자 어머니가 아들을 상대로 복수의 접근금지명령을 신청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오랫동안 가정 내 갈등이 쌓여온 것으로 보이며, 이날 용의자가 해당 주소지를 찾아가면서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접근금지명령서가 아직 용의자에게 정식으로 전달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법적으로 효력이 없는 상황이었고, 부보안관들은 이를 전달하러 가던 중이었다.

현재 피해자들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피어스 카운티 강제수사팀(PCFIT)이 수사를 맡아 진행 중이다. 사건이 발생한 87번가 코트 NW 14000번지 인근 국도 302호선은 한동안 교통이 통제됐다.​​​​​​​​​​​​​​​​

#칼부림 #워싱턴주

#헤그세스장관최후통첩_앤트로픽겁박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에 군사적 활용 제한을 해제하라고 강력히 압박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에게 이번 주 금요일까지 자사 AI 기술을 군사적 용도로 제한 없이 개방하지 않으면 정부 계약을 박탈하겠다고 경고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국방부는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하거나 국방물자생산법(DPA)을 동원해 강제로 기술을 사용할 권한을 확보하는 방안까지 검토 중이다.

아모데이 CEO는 ‘완전 자율형 살상 드론’과 ‘자국민 감시’라는 두 가지 선은 절대 넘을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국방부는 군사 작전에 사용될 도구에 인위적인 윤리적 제한이 걸려 있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모든 사용 책임은 군이 지겠으니 기술적 제한을 풀라는 논리다.

헤그세스 장관은 군 내부의 소위 ‘깨어 있는 척하는 문화’(Woke culture)를 뿌리 뽑겠다고 공언해 왔으며, AI 모델 역시 이념적 제약 없이 전쟁에 적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미 구글, 오픈AI, 일론 머스크의 xAI 등 경쟁사들은 국방부의 요구에 협조하고 있다. 앤트로픽만 유일하게 기밀 군사 네트워크에 대한 기술 공급을 망설이고 있다.

최근 국방부의 보안 네트워크(GenAI.mil)에 xAI의 ‘그록(Grok)’과 오픈AI의 기술이 도입되면서 앤트로픽의 협상력은 점차 약화되는 추세다.

#앤트로픽 #국방부 #헤그세스

#주택구매자들거래성사_다만높은가격 지난해 미국 주택 시장에서 원래 매매가보다 낮게 거래된 주택의 평균 할인율은 약 8%로, 레드핀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이후 가장 큰 격차를 기록했다.

여전히 높은 모기지 금리와 주택 가격으로 인해 많은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이탈했다. 그러나 시장에 남아 있는 이들은 수년 만에 가장 큰 할인 혜택을 누리고 있다.

시카고 가격 하락폭은 6%로 전국 중간 수준에 속했다.

레드핀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 구매자의 약 62%가 매물 가격보다 낮은 금액을 지불했으며, 이는 2019년 이후 최고 비율이다.

구매 여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주택 구매자 우위 시장이다. 레드핀에 따르면 12월 전국적으로 주택 판매자가 구매자보다 47% 더 많아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으며, 이는 주택 구매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과 협상력을 부여했다.

주택 가격은 여전히 역사적 고점을 유지하고 있다. 레드핀에 따르면 모든 판매자가 수요 감소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일부는 가격을 대폭 낮추기보다 매물을 시장에서 철회하는 것을 선호한다.

#주택시장 #부동산 #모기지

#비만치료제위고비알약출시_의학계경고 주사 대신 간편하게 먹는 위고비(Wegovy) 알약이 출시된 지 불과 몇 주 만에 약 20만 명의 복용자를 기록했다.

기존 주사제와 마찬가지로 1년 복용 시 약 15%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인다고. 가격은 보험 미적용 시 월 150달러 수준으로 주사제보다 저렴하며, 보험 적용 시 월 25달러까지 낮아질 수 있다.

전문의들은 이 약이 혈당을 낮추기 때문에 당뇨병이 없는 사람이 복용할 경우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급격한 체중 감량이 신진대사나 뇌 화학 작용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체중은 줄어들지만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량도 과도하게 손실되어 오히려 몸이 약해지고 건강 지표가 나빠지는 사례가 보고됐다.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몇 킬로그램만 빼고 싶어도 복용 가능하다”는 식의 오도된 광고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대해 미 식품의약국(FDA)은 입증되지 않은 주장을 하는 원격 의료 업체들에 대해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약을 중단할 경우 체중이 다시 빠르게 증가하므로, 적절한 대상자가 복용을 시작했다면 사실상 평생 복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위고비 #비만치료 #부작용

#미국여자하키팀_트럼프국정연설초청거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캐나다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대통령 초청을 거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남녀 아이스하키팀 동반 금메달 획득을 축하하며, 이들을 자신의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에 초청했다. 특히 남자팀을 초청하며 “여자팀도 부르지 않으면 탄핵당할 것”이라는 농담을 덧붙이기도 했다.

미국 아이스하키 협회 대변인은 대통령의 초청과 선수들의 업적을 인정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도, 최종적으로 초청을 거절한다고 발표했다.

거절 주된 이유는 일정 문제였다. 올림픽이 끝난 후 선수들이 각자의 학업 및 직업 현장으로 복귀해야 하는 상황이라 국정연설 참석을 위한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선수들은 초청 명단에 포함된 것 자체는 영광으로 생각하며, 자신들의 성과를 인정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게 여기고 있다.

백악관 측은 이번 거절 의사에 대해 즉각적인 공식 논평을 내놓지 않았다. 한편, 남자 아이스하키팀 역시 참석 여부가 아직 불투명한 상태다.

#트럼프초청 #국정연설 #여자아이스하키팀

#유타주아동도서작가_남편살해혐의재판 2022년 3월, 유타주 파크시티 인근 자택에서 에릭 리친스가 치사량의 5배에 달하는 펜타닐 중독으로 사망했다.

아내인 쿠리 리친스가 남편을 독살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녀는 남편 사망 후 아이들을 위한 슬픔 극복 아동 도서를 출판해 주목받기도 했다.

검찰은 그녀가 약 450만 달러의 빚을 지고 있었으며, 남편의 400만 달러 상당의 재산을 노리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또한 내연남과의 새 출발을 꿈꾸며 범행을 계획했다는 증거를 제시했다.

피고의 인터넷 검색 기록에서 “부자를 위한 호화 감옥”, “경찰이 거짓말 탐지기를 강요할 수 있는가” 등의 내용이 발견됐다.

변호인은 남편 에릭 리친스가 평소 라임병을 앓고 있었으며 진통제 중독 상태였다고 주장하며, 사고에 의한 과다 복용 가능성을 제기했다.

사건 당일 911 신고 녹음 속 리친스의 목소리는 남편을 잃은 미망인의 슬픔 그 자체였다고 강조하며 검찰의 주장을 반박했다.

리친스에게 펜타닐을 판매했다고 주장하는 가사 도우미 증언이 재판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재판은 2026년 3월 26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유죄가 확정될 경우 리친스는 최소 25년에서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

#아동도서 #남편살해 #펜타닐

#메타데이터로드러난_ICE초대형구금시설계획 미국 국토안보부(DHS)의 대규모 구금 시설 건설 계획안이 파일 메타데이터 관리 실수로 인해 작성자들의 신원이 노출됐다. 와이어드 보도.

미 이민세관집행국(ICE)이 추진 중인 초대형 구금 및 처리 센터 건설 계획이 담긴 PDF 파일에서 작성자들 주석과 메타데이터가 삭제되지 않은 채 공개됐다. 이를 통해 해당 프로젝트에 관여한 인물들과 세부적인 운영 계획이 드러났다.

파일 메타데이터에는 ICE 뉴어크 지부장인 조너선 플로렌티노가 작성자로 기재돼 있었으며, 민간 교도소 기업인 GEO 그룹 출신 고문 등이 문서 수정에 관여한 정황이 포착됐다.

ICE는 7,000~10,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메가 센터’와 1,000~1,500명 규모의 지역 처리 센터를 결합한 ‘허브 앤 스포크’ 모델을 계획 중이다.

올해 9월까지 새로운 구금 모델을 업데이트하고, 2026년 11월까지 모든 시설을 활성화해 구금 수용 능력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뉴햄프셔주에 제출된 문서에는 다른 지역(오클라호마)의 경제 분석 내용이 그대로 포함돼 있는 등 행정적인 허점도 발견됐다.

이번 정보 유출은 ICE의 구금 시설 확장과 단속 방식에 대한 시민 사회의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발생해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ICE #구금시설

#알디냉동미트볼리콜_금속이물질검출 전국 알디(Aldi)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미트볼 제품에서 금속 조각이 발견돼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 발표자료 

알디 냉동 미트볼 리콜
알디 냉동미트볼 리콜

미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USDA FSIS)은 로시나 푸드 프로덕트(Rosina Food Products)가 생산해 전국 알디 매장에 유통한 냉동 미트볼 제품에 대해 리콜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소비자가 제품 내부에서 금속 조각을 발견해 신고하면서 이뤄졌다.

리콜 제품명은 브레머 패밀리 사이즈 이탈리안 미트볼(Bremer Family Size Italian Meatballs). 용량은 32온스(약 900g)로, 유통기한은 2026년 10월 30일까지다. 생산일은 2025년 7월 20일.(라벨 뒷면에 17:08 ~ 18:20 사이 생산 시간 표시)

현재까지 해당 제품 섭취로 인한 부상이나 질병 보고는 없다.

해당 제품을 보유 중인 소비자는 절대 섭취하지 말고 즉시 폐기하거나 구매처에서 반품 및 환불을 받아야 한다.

#시오리콜 #시오알디 #시오냉동미트볼

#멕시코사태_시카고발멕시코행항공편취소 멕시코 군이 최고 마약 카르텔 수장을 사살한 후 발생한 소요 사태로 인해 일요일 시카고와 멕시코의 여러 주요 도시(인기 관광지 포함)를 오가는 항공편 여러 편 취소.

아메리칸 항공 두 편이 취소됐고, 오전 8시 7분 오헤어 공항에서 출발한 세 번째 아메리칸 항공 항공편은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으로 회항했다.

유나이티드 항공 UA1452편, 푸에르토 바야르타행 항공편은 오전 8시 43분에 오헤어 공항을 출발했으나 텍사스주 휴스턴의 조지 부시 인터컨티넨탈 공항으로 회항했다.

항공사들은 소요 사태 이후 유연한 여행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아메리칸 항공은 웹사이트를 통해 2월 22일부터 24일까지의 항공편에 대해 요금 면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2월 22일 비바에어로버스 항공편 예약 승객은 1회에 한해 무료로 항공편을 변경할 수 있다.

에어로멕시코는 2월 22일과 23일 여행에 대한 보호 정책을 시행했다.

#멕시코사태 #오헤어공항

#주미멕시코대사관_로라루머공식반박 22일 일요일 멕시코 할리스코 주 타팔파에서 멕시코 특수부대가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두목 ‘멘초’(루벤 N.)를 제거하는 군사작전을 수행, 이후 갱단 대규모 보복으로 멕시코 최소 6개 주 폭동 혹은 내전 수준.

이런 가운데 미국 우파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Laura Loomer)가 X(트위터)에 올린 게시글에 대해 주미 멕시코 대사가 ‘공식적으로‘ “가짜뉴스”라며 공개 반발.

트럼프 가장 지근거리에 있다는 로라 루머 X 게시글.

“미국이 멕시코에서 카르텔 수장을 제거한 후,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이 과달라하라 공항을 무장 점거하고 인근 고속도로와 호텔에서 미국인 관광객을 인질로 잡고 있다.”

이 트윗은 140만 조회수를 기록.

즉각 멕시코 대사관 반박. 주미 멕시코 대사관이 공식적으로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

∙“이 게시물은 거짓입니다.”
∙해당 작전은 멕시코 특수부대가 기획·실행한 것
∙미국은 보조적인 정보 제공 역할만 했음
∙현재 멕시코 국가방위대와 육군이 할리스코 및 인근 주에서 치안 유지 중

로라 루머 반박
로라 루머 반박

로라 루머는 ‘트럼프 쥐고 흔드는 33세 ‘마가 인플루언서’라는 평가받는 인물. 트럼프 직접 만나고 자주 통화하면서 트럼프·백악관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는 것으로 전해진다.

X 한 게시자 “정부 기관이 트럼프의 최대 지지자 중 한 명을 공개적으로 망신 준 것은 매우 드문 일이지만, 이것이 우리가 사는 세상이다.“​​​​​​

#멕시코사태 #멕시코대사관 #로라루머

#베어스팬들_새구장이전드라마지쳤다 베어스의 새 경기장 건설 장소를 둘러싼 논란이 인디애나 주 의회가 베어스를 유인하기 위한 협상에 가까워지면서 지난주 절정에 달했다. 팬들은 이전 가능성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지난 금요일 악시오스 시카고는 독자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1,000명 이상이 경기장 관련 다양한 질문에 답했다. 압도적인 의견은 베어스 팬들이 이 드라마에 지쳤다는 것이었다.

베어스가 인디애나로 이전할 경우 팀명을 변경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65%가 ‘예’라고 답했다.

독자들은 또한 현재의 논란에 대한 책임 소재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보였다: 76%는 베어스 구단을, 11%는 JB 프리츠커 주지사를 비난했다.

인디애나가 빠르게 움직이는 동안, 일리노이 주 의원들은 인프라 패키지와 베어스가 알링턴 하이츠에서 자체 재산세를 협상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법안으로 대응하려 하고 있다.

독자의 7%만이 일리노이 주 의원들이 베어스를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세금을 투입해야 한다고 믿는 반면, 39%는 주가 수익 분배 방안을 추구해야 한다고 답했다.

악시오스 인디애나폴리스도 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베어스가 실제로 인디애나주로 이전할 것이라는 점에 대해 독자들 역시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베어스가 시카고 시내에 새 경기장을 건설하는 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음에도, 브랜든 존슨 시장과 다른 분석가들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설득을 시도하고 있다.

존슨 시장은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시카고 베어스의 최적지는 여전히 시카고 시내”라며 “알링턴 하이츠나 인디애나는 시카고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프리츠커 주지사는 금요일 늦게 “주 의회 대다수가 시카고 시내에 구장을 건설할 수 없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이 논란은 전국 스포츠 매체에도 보도됐다.

레이첼 니콜스는 ‘더 허드’에서 “15억 달러 가치의 구단주가 세금 때문에 시카고에 남지 않고 인디애나로 간다는 생각은 정말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시카고에 구단을 지을 여유가 없다면, 그럴 수 있는 사람에게 팀을 팔아야 한다.”

#시카고베어스 #새구장 #여론조사

#JP모건_의사당폭동후트럼프계좌폐쇄인정 JP모건 체이스가 2021년 1월 6일 미국 국회의사당 공격 사건 이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관련 사업체들의 계좌를 폐쇄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공식 인정했다. 이번 발표는 트럼프 측이 은행과 제이미 다이먼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50억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과정에서 법원에 제출된 서류를 통해 드러났다.

JP모건은 2021년 2월 트럼프 측에 프라이빗 뱅크(PB) 및 커머셜 뱅크(CB) 계좌 폐쇄를 통보했음을 시인했다. 그동안 은행 측은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구체적인 확답을 피하며 가상적인 답변만 해왔다.

트럼프 측은 정치적인 이유로 계좌가 폐쇄돼 사업 운영에 큰 차질을 빚었다고 주장한다. 또한, 은행들이 ‘평판 리스크’를 근거로 특정 인물을 블랙리스트에 올려 금융 서비스를 차단하는 ‘디뱅킹(debanking)’ 행위가 불법적이라고 비난했다.

트럼프는 제이미 다이먼 회장에게 직접 문제를 제기했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명예훼손과 불공정 거래 관행 위반을 근거로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JP모건은 이번 소송이 근거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보수 진영에서 제기하는 ‘금융권의 보수 인사 차별’ 논란에 다시 불을 지폈다. 트럼프 행정부는 재선 이후 은행이 평판 리스크를 이유로 고객 서비스를 거절하지 못하도록 규제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JP모건 #트럼프소송 #1월6일폭동

#뉴욕시눈폭풍_비상사태여행금지령선포 뉴욕시 조란 맘다니 시장이 22일(일) 기자회견에서 강력한 눈폭풍(노이스터)에 대비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차량 통행 금지령을 발령했다.

*금지 시간: 22일 밤 9시(일) ~ 23일 낮 12시(월)
*금지 대상: 뉴욕시 모든 도로, 고속도로, 교량의 비필수 차량 (승용차, 트럭, 스쿠터 등)
*통행 허용 대상: 응급 구조대, 정부 차량, 전력/유틸리티 팀, 필수 노동자 수송, 의료 수송, 식품·연료·의약품 배달 차량

이번 폭풍은 뉴욕시에 12~18인치(약 30~45cm), 롱아일랜드 일부 지역에는 최대 24인치(약 60cm) 눈이 예상되며, 시속 60mph(약 97km)의 돌풍도 예보 돼 있다. 1996년 눈보라 이후 처음으로 뉴욕 트라이스테이트 지역 전체 29개 카운티에 블리자드 경보가 발령된 매우 드문 상황.

학교는 월요일 휴교이며, 뉴욕시 페리도 22일 오후 5시부터 운항을 중단.

#뉴욕날씨 #눈폭풍 #블리자드

#마러라고침입남성사살_20대트럼프지지자 22일(일) 오전 1시 30분경, 20대 초반 남성이 플로리다 주 웨스트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리조트 보안 경계를 무단으로 침입하다 사살됐다.

시크릿 서비스(대통령 경호처)에 따르면, 이 남성은 산탄총과 연료통(기름통)을 소지한 채 마러라고 북쪽 게이트 근처에서 목격됐다.  팜비치 카운티 보안관 릭 브래드쇼에 따르면, 법 집행관들이 남성에게 대응하자 그가 산탄총을 발사 자세로 들어올렸고, 시크릿 서비스가 사살했다.

트럼프는 사건 당시 마러라고가 아닌 워싱턴 DC에 있었으며, 시크릿 서비스 보호 대상자 중 현장에 있던 사람은 없었다고 발표했다.  시크릿 서비스 요원이나 팜비치 카운티 보안관실 직원 중 부상자는 없었다.

현재 FBI가 수사를 주도하고 있으며, 신원은 유가족 통보 전까지 공개되지 않고 있다.​​​​​​​​​​​​​​​​

#마러라고

#NFL리시버론데일무어_사망 NFL 와이드 리시버 론데일 무어가 고향인 인디애나주 뉴올버니의 한 주택 차고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나이는 향년 25세였다.

현지 경찰은 무어가 스스로 총을 쏴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재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일요일에 부검이 실시될 예정이다.

퍼듀 대학교 시절 최고의 유망주였던 그는 2021년 2라운드로 애리조나 카디널스에 입단했다. 그러나 최근 2년 연속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하며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특히 2025년 미네소타 바이킹스 합류 후 첫 시범 경기에서 반대편 무릎마저 파열되자 큰 절망감에 빠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네소타 바이킹스의 케빈 오코넬 감독은 그를 “겸손하고 헌신적인 청년”으로 기억하며 애도를 표했고, 전 팀 동료였던 JJ 왓 등 동료 선수들도 너무 일찍 떠난 그의 죽음에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NFL #론데일무어 #삼가_고인의명복을빕니다

#TSAPreCheck_글로벌엔트리_잠정중단 미 국토안보부(DHS)가 TSA PreCheck과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중단은 2월 22일(일) 오전 6시(동부시간)부터 시작된다.

의회가 DHS 예산을 승인하지 못해 2월 14일부터 기관 셧다운이 시작됐고, 2주 가까이 지속되고 있다. DHS는 인력을 재배치하기 위한 비상 조치의 일환으로 이 프로그램들을 중단하기로 했다.

크리스티 놈 DHS 장관은 “어렵지만 필요한 인력·자원 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공항과 출입국 심사에서 일반 여행객을 우선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화당은 DHS 예산 지원을 촉구했고, 민주당은 연방 요원들이 미국 시민 2명(미니애폴리스에서 사망)을 사살한 사건을 계기로 DHS에 대한 새로운 제한 조치를 공화당이 수용하기 전까지 예산 승인을 거부하고 있다.

의원 공항 에스코트 서비스 중단, FEMA의 비재난 업무 중단 등도 함께 시행된다.

TSA 직원 약 95%(6만 1천명)는 필수 인력으로 계속 근무하지만, 급여 없이 일해야 하는 상황이라 결근 증가와 공항 대기 시간 연장이 우려된다.​​​​​​​

#셧다운 #TSA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