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도 죽이려 했다”…한인 남매 드러난 노트 충격

존 문(55)·신디 김(59), SUV 노린 총격 살해 혐의 예비심문서 “어머니 재산 위해 친누나 가족 표적” 노트…

잇단 카재킹 이번엔 글렌뷰 코스트코 주유소

주유 중 운전자 차량 탈취 당해…윌멧 경찰서 경보 발령 박영주 기자(yjpark@kakao.com) DEC 21. 2023. THU 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