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유익을 픽(Pick)하다"
나는 지난 2000년부터 시카고 지역의 KAN-WIN (여성핫라인)에 재직했고, 2019년 말 사무국장으로 퇴임했다. KAN-WIN은 지역사회의 가정폭력, 성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