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망설였다… 케노샤 호변 맛집의 반전

따뜻한 조명·친절한 서버·부담 없는 가격, 4인 100불 남짓 근처 대학 방문, 페노이어 공원 해변선 카이트서핑 직관까지…

[친절한뉴스씨] ‘케노샤 총격’ 분노 재점화

차 타려는 흑인 뒤에서 7발 총격, 중태…격렬 시위 ‘제2 조지 플로이드’ 사건 새 BLM 불씨…공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