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태생 스틸 대사, “곧 만나요” 인사 부임 초읽기

한국계 여성 첫 주한대사, “곧 만나길 기대” 영상 인사…이르면 수주 내 서울행 지명 직후 교포사회 철회운동·”아그레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