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시카고 축제: 시내 및 교외 여름 행사 총정리

5~9월까지 파머스 마켓, 블루스·재즈·가스펠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등 줄줄이

By 박영주 | yjpark@kakao.com | 시카고오늘
May 17 2026. SUN at 8:21 AM CDT

시카고에서 5월부터 9월까지 파머스 마켓, 블루스·재즈·가스펠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등 굵직한 여름 행사들이 줄줄이 열린다. 밀레니엄 파크 무료 콘서트·영화 시리즈, ‘시카고의 맛’, 윈디 시티 스모크아웃 등 무료·유료 행사가 고루 포진해 있다.

대부분 그랜트 파크·밀레니엄 파크·노스 애비뉴 비치 등 시내 주요 야외 공간에서 열리며, 한인 가족 나들이 계획에 참고할 만하다.

다음은 시카고 관광청(Choose Chicago) 시카고 여름 행사 발표자료들.

ABC시카고와 시카고 관광청등 자료를 모아 2026 시카고 시내와 서버브 행사를 총정리 했다. #계속_업데이트_예정

*시카고시 문화부 및 특별행사국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면 여기 클릭

5월

– 시카고 전역 파머스 마켓이 5월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목록을 보려면 여기 클릭.
– 밀레니엄 파크그레이트 론에서 열리는 여름 운동 프로그램이 5월 16일 토요일 시작된다.
– 수에뇨스 시카고 페스티벌은 5월 23일과 24일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다. 전체 라인업을 보려면 여기 클릭.

6월

– 시카고 블루스 페스티벌은 6월 4일 목요일부터 7일 일요일까지 라모바 극장과 밀레니엄 파크에서 개최된다.
-밀워키에서 3주간 열리는 축제인 섬머페스트는 6월 16일에 시작해 7월 4일 끝난다.
– 제이 프리츠커 파빌리온에서 열리는 밀레니엄 파크 여름 음악 시리즈가 6월 15일 시작된다. 총 9차례 콘서트가 대부분 월요일과 목요일에 개최될 예정.
– 제이 프리츠커 파빌리온에서 열리는 밀레니엄 파크 여름 영화 시리즈는 6월 30일 시작해 8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시카고 블루스 페스티벌
시카고 블루스 페스티벌(Chicago Blues Festival)

7월

– 그랜트 파크에서 열리는 ‘시카고의 맛’ 행사는 7월 8일 수요일부터 7월 12일 일요일까지 진행된다.
윈디 시티 스모크아웃 행사가 7월 8일부터 12일까지 유나이티드 센터 야외에서 13번째로 개최된다. 전체 라인업을 보려면 여기 클릭.
– 제이 프리츠커 파빌리온에서 열리는 시카고 가스펠 음악 축제는 7월 24일 금요일과 7월 25일 토요일 개최된다.
– 2026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이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다. 전체 라인업을 보려면 여기 클릭.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라인업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라인업

8월

– 라비니아 뮤직 페스티벌이 8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 다시 열린다. 전체 라인업을 보려면 여기 클릭.
– 시카고 항공 및 수상 쇼가 8월 15일 주말에 노스 애비뉴 비치에서 개최된다.
– 시카고 하우스 뮤직 페스티벌 및 컨퍼런스가 8월 27일 목요일부터 30일 일요일까지 문화센터와 밀레니엄 파크에서 개최된다.

시카고 에어/워터 쇼 Chicago Air & Water Show
시카고 에어/워터 쇼 Chicago Air & Water Show

9월

– 시카고 재즈 페스티벌은9월 3일 목요일부터 6일 일요일까지 개최된다.

English Summary

Chicago’s summer event season runs from May through September, featuring marquee festivals including Lollapalooza, Taste of Chicago, and the Blues, Jazz, and Gospel Music Festivals.

Free programming at Millennium Park — including summer fitness, a concert series, and an outdoor film series — offers options for all budgets alongside ticketed events.

Most events are held at Grant Park, Millennium Park, and North Avenue Beach, making them accessible landmarks for Chicago-area Korean American families planning their summer.

@2026 박영주의 시카고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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