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공연·경품·한식 점심 풍성
By 박영주 | yjpark@kakao.com | 시카고오늘
September 2, 2025. TUE at 6:37 PM CDT
시카고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어르신 축제 ‘제21회 효사랑 큰잔치’가 오는 10월 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글렌뷰 소재 윌로우 크릭 커뮤니티 교회(2200 Shermer Road, Glenview, IL 60026)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울 종합복지관 주최로 열리며, 지역 어르신들과 가족,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함께 어울려 한국 문화와 효 정신을 나누는 축제로 마련됐다.
무대에는 ▲시카고 한국 전통예술원(KPAC) ▲시카고 한국무용단(CKDC) ▲MJ 태권도 아카데미 ▲트로트 가수 린다 루고(Linda Lugo)가 출연해 신명 나는 공연을 선보인다. 한국 전통 음악과 춤, 태권도 시범, 그리고 정겨운 트로트 무대가 어우러져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공연 외에도 ▲경품 추첨 ▲참가자 전원 기념품 증정 ▲맛있는 점심 제공 ▲노인 아파트 셔틀버스 운행(사전 예약 필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티켓은 한울 종합복지관 시카고, 북부, 레이크 오피스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 예매(bit.ly/hyo25)도 가능하다. 문의는 ▲시카고(773-478-8851) ▲북부(847-439-5195) ▲레이크(847-393-7488)로 하면 된다.

@2025 박영주의 시카고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