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동력 집회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시카고 개최

시카고 헬로쉽교회 2월 13~15일, 박정곤 목사 초청
같은달 6~7일 ‘중보기도 세미나’… 강사 문병민 목사

By 박영주 | yjpark@kakao.com | 시카고오늘
January 31, 2026. SAT at 10:16 PM CST

시카고 휄로십교회(Alliance Fellowship Church. 담임목사 심창섭)가 오는 2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사흘간 전도 동력 집회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를 개최한다. 신앙 회복과 전도의 열정을 다지는 특별 집회 성격이다.

시카고 휄로쉽교회 전도 집회
시카고 휄로십교회가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전도 동력 집회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마태복음 8장 1절부터 4절 말씀을 주제로, 신앙생활의 본질과 개인의 간증, 공동체와 민족의 사명을 조명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거제 고현교회 담임인 박정곤 목사가 초청됐다.

집회 첫날인 13일(금) 오후 7시 30분에는 ‘신앙생활의 최고봉’이라는 주제로 첫 집회가 열린다. 이어 14일(토) 오전 6시에는 새벽집회로 ‘예수님 모신 인생의 행복’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한민족(韓民族)의 시대적 사명(使命)’을 주제로 한 집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5일(주일)에는 두 차례 집회가 마련됐다. 오전 8시 30분에는 ‘신앙생활의 핵심–하나님을 아는 지식’, 오전 11시에는 ‘생각 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가 전해진다.

교회 측은 이번 집회가 개인의 신앙 간증을 넘어, 신앙인의 삶과 공동체적 사명을 함께 성찰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집회는 일리노이주 호프만 에스테이츠에 위치한 시카고 휄로쉽교회(665 Grand Canyon Street, Hoffman Estates, IL 60169)에서 열린다.

한편 앞서  2월 6일(금)과 7일(토) 이틀간 같은 교회에서 중보기도 의미와 실제를 다루는 ‘중보기도 세미나’를 연다.

시카고 휄로쉽교회 중보 세미나
2월 6일(금)과 7일(토)에는 ‘중보기도 세미나’도 마련한다.

이번 세미나는 시카고한인교회 담임인 문병민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중보기도가 갖는 신앙적 역할과 실제 사역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미나는 2월 6일(금) 오후 7시 30분 첫 일정으로 시작되며, 7일(토)에는 오전 6시 새벽기도 후 중보기도팀을 중심으로 한 세미나가 이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교회(847-884-0951) 또는 홈페이지(www.afcc.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 박영주의 시카고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