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과세? 알링턴하이츠, 연 50만불 세수 기대

세율 5%…디즈니+, 프라임비디오, 유튜브 TV 등 주요 플랫폼 대상 박영주 기자(yjpark@kakao.com) JUL. 2. 2025. WED 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