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버그 핸섬 자리  ‘카페 블레싱’ 드디어 오픈

2월 6일 소프트 오픈… 지역사회 ‘축복’ 공동체 공간 지향

By 박영주 | yjpark@kakao.com | 시카고오늘
February 7, 2026. SAT at 9:14 PM CST

카페 블레싱
샴버그 유스만다린 옆 옛 핸섬 베이커리 자리에 새로 ‘카페 블레싱’이 2월 6일 소프트 오픈했다.

일리노이주 샴버그 지역에 새로운 디저트 카페 ‘카페 블레싱’이 지난 6일(금) 문을 열었다. 예전 ‘핸섬 베이커리’(Handsome Bakery)가 운영되던 자리(204 E Golf Rd, Schaumburg, IL 60173)로 유스만다린 옆에 위치하고 있다.

*카페 블레싱 틱톡 영상으로 보기

카페 블레싱 측이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이곳은 단순한 커피숍을 넘어 품질 높은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공간을 지향한다. 카페 이름처럼 지역 사회에 ‘축복’(Blessing)이 되는 공간을 지향한다.

주요 메뉴는 ▲스페셜티 커피: 엄선된 원두를 사용한 고품질 커피 ▲프리미엄 말차: 일본에서 직수입한 유기농 세레모니얼 등급 말차 사용 ▲인하우스 베이커리: 모든 디저트는 매장에서 직접 굽는 방식 고수 등이다.

매장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넓은 공간을 활용해 세련된 화이트 톤 인테리어를 갖췄다는 평가다. 모든 디저트를 매장에서 직접 굽는 방식을 고수하며, 일본에서 직수입한 유기농 말차를 사용하는 등 재료의 품질에 차별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카페 측은 인스타그램 계정(@cafeblessing_coffee)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홈페이지는 7일 오후 9시 현재 오픈 전이다.

@2026 박영주의 시카고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