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셔에 위치한 애들레이 E. 스티븐슨 고등학교 125 학군이 2024 미국 최고 학군 순위에서 전국 1위 영예를 안았다. /사진=스티븐슨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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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yjpark@kakao.com)
SEP 28. 2023. THU at 6:18 AM CDT
스티븐슨 고등학교 학군을 포함해 일리노이주 3개 학군이 미국 최고 학군 1~3위를 휩쓸었다.
인기 순위/리뷰 웹사이트인 니치(Niche)가 최근 발표한 2024년 미국 최고의 학군(2024 Best School Districts in America) 순위에 따르면, 링컨셔에 위치한 애들레이 E. 스티븐슨 고등학교 125 학군이 전국 1위 영예를 안았다.
니치에 따르면 이 학교 9-12학년 학생 수는 4,392명이며 학생 대 교사 비율은 16대 1이다. 주 시험 점수에 따르면 학생의 72%는 수학에, 73%는 읽기에 능숙하다.
부문별 등급은 다양성 B+를 제외하고 학업과 다양성, 교사, 대학 준비, 클럽/활동, 행정, 스포츠, 음식, 자원/시설 모두 A+를 받았다.
뒤를 이어 글렌브룩 고등학교 225학군이 2위, 에반스턴 타운십 고등학교 202 학군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타운십 고등학교 113학군도 5위에 올라 상위 5개 중 일리노이 학군이 4개를 차지했다.
이 네 곳을 포함해 일리노이주 15개 학군이 미국 내 상위 100위 학군에 포함됐다.
이번 니치 목록에는 새로 순위에 오른 364개 학군을 포함해 전국 1만 2,192개 학군을 담았다.
*전체 순위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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