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가 콘테 나스트 트래블러 선정 ‘최고의 대도시’ 분야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시카고 애들러 천문대(The Adler Planetarium)에서 바라본 시카고 전경. 시카고의 가장 아름다운 뷰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시카고 오면 꼭 한번 들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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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이트 호퍼 이용객 집계…다음 조지아-LA 순
*박영주 기자(yjpark@kakao.com)
*NOV 24. WED at 6:46 AM CDT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미국 내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시카고가 꼽혔다.
최저가 항공권을 찾아주는 여행 전문사이트 호퍼(Hopper)는 최근 자사 앱을 통해 예약하는 대부분 사람들이 이번 주 시카고를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애틀랜타, 조지아, 로스앤젤레스 순으로 나타났다. 미국 밖으로는 푸에르토리코의 산후안, 멕시코의 칸쿤,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순으로 몰렸다.
호퍼 자료를 인용해 이를 보도한 NBC시카고에 따르면, 시카고 오헤어 공항은 이 기간 가장 붐비는 공항 중 6위로 집계됐다. 이달 24일(수) 오후 8시 8만 5,000명의 여행객이 몰려 가장 붐빌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간, 전국에서 번잡할 공항 1~3위는 조지아주 애틀랜타(ATL), 텍사스주 댈러스(DFW), 로스앤젤레스(LAS), 콜로라도주 덴버(DEN), 플로리다주 마이애미(MIA)가 오헤어 공항 앞에 이름을 올렸다.
시카고발 미국 내 여행 최저가는 위스콘신주 밀워키행으로 나타났다. 다음 테네시주 녹스빌, 조지아주 애틀랜타,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 순이다.
시카고에서 국외로 여행할 경우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이 가장 저렴했다.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 도밍고, 페루 리마, 독일 프랑크푸르트, 자메이카 몬테고 베이가 그 뒤를 이었다.
ⓒ 2021 박영주의 시카고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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