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예산안 내 이민개혁 법안 수용을 촉구하는 삭발식이 지난 5일 워싱턴 DC에서 열렸다. 삭발식 참가자들은 파멀하 해리슨 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사진=하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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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김영언 변호사(법무법인 미래 ryan@mirael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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